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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6.08 조회 355
 

(초중등)2040. 마라톤과 물
고재경 / 2009.05.31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6학년 고예지라고 합니다

영어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마라톤이라고 해야지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길고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야만 갈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영어도 처음에는 열심히 단어만 무작정 외우다가 갈수록 성가시게 여기게 되죠

영어에서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영어 마라톤에서 항상 처음엔 열심히 하지만 도착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처음에는 느리게 가다가 마지막 다른 사람들이 힘이빠질때 그때 뛰어야 결국1등을 합니다

영어단어는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거지요...

저 역시 중학영단어 라고 다른것을 하다가 재가 스스로 추상을 해보기도 해봤죠

1강중 calm역시 저도 뜻을 보고 캄캄하다고 생각도 해봤어요

긴단어는 끈어서 외우기도 하였고

하지만 여기서 해마학습법을 알았어요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추상이 단어보다 먼저 떠오르면서 단어가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했어요

정말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외우는 것 같았어요

경선식 선생님 고맙습니다

제 꿈이 외교관이 거든요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해서...

영어를 열심히 해봅니다

화이팅!!!

 


(독해)111. 통쾌한 독해 기본,완성을 완강하고 나서.
어금순 / 2009.05.24


감개무량하네요. 단어에 이어 독해도 완강했습니다.

책 제목처럼 말 그대로 통쾌한 강의였습니다.

하지만 제 성적이 별 변화가 없는이유는, 노력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경선식선생님의 강의는 무척 좋았지만,

제가 노력을 안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공부습관이 몸에 안베서, 고3인데도.. 강의는 잘 듣는 편이었으나, 그걸로 결국 끝이었죠..

수험생 여러분과, 고등학생이신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독해비법을 체화해 나가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정리하자면 강의만 듣지말고 혼자만의 공부를

하라는 공부의 기본적인 태도와 다를바가 없죠..

이렇게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은 처음이었던것 같네요.

노력이 뒷받침안된게 완강하고 뒤늦게 후회가 되지만..

수능이 약 5개월 정도 남았는데 이제 제가 노력해야 하는 시간이겠죠^^

강의는 좋았습니다.

독해비법을 가르쳐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독해)한 줄기 빛과 같은 독해비법^^
한송이 / 2009.05.26


편입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문법이나 어휘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항상 독해가 걸렸습니다.

어휘교재를 워드스펀지라는 교재를 선택하게 되면서

강의랑 같이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어휘부터 들었습니다.^^

어휘를 들으면서 독해가 많이 부족했던 저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라는 강의에도 눈길이 갔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무료강의를 들었는데

딱 이거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감독해로 어설프게 해석했던 저였기에

정말 한줄기 빛과같은 강의 였습니다.

경선식샘께서 다른 강의들과는 다르게

 꼭 필요한 문법사항들을 꼬집어 주시면서 딱딱 끊어서 해석하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해석이 말끔하게 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감독해가 아닌 직독직해를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었습니다.

 가르쳐주신 독해비법들 잘 새기고 완성으로

넘어 가려고 합니다^^

이 강의를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독해)113. 교통정리!!(힛 더 로드~~!)
이창규 / 2009.05.27


통쾌한 독해 기본과 완성 모두 들은 수강생입니다 ^^*

처음 이 독해 강의를 접하기 전 엔 선생님의 단어 강의 부터 시작 했구여..

단어 강의를 들으면서 경선식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쌓여 이렇게 독해 강의도 신청하게됐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이 독해강의는 영어에 대한 문외한 저를 비롯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강추 하고 싶은 강의 인것 같습니다.

마치 선생님께선...신호등 하나 없는 혼잡한 교차로에 서 계시는 교통경찰관 같아 보였습니다.

뒤엉켜 버린 제 머릿속 교차로에서 "주어"라는 긴급 자동차 들을 먼저 보내고 뒤이어"동사"라는 승용차와

"목적어" ,"보어"들을 뒤 이어 교통정리 해 주시는 그런 교통 경찰관 말입니다 ^^

 이 강의를 한강, 두강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해에 대하여 자신감이 생기는 듯 합니다.

먼저 이 강의에서 선생님께서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식으로 끊어서

세세 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문법 지식이 얇던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죠..

정말 어느강의에서도 선생님처럼 이렇게 하나 하나 집어가면서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은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독해 문장을 한번더 다시 독해해 주시니 말이죠^^

그래서문장중에 막히는 부분에선 선생님께서 독해를 풀어 나가는 방법을 얘기해 주십니다.

즉, 선생님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강의 중간중간에 문법 요소가 나오면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살짝씩 건들여 주십니다.

이 강의 특성상 독해에서는 정말 문법이 그다지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록

독해 비법 몇가지만 알고 있으면 정말 독해가 된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왜 미쳐 이렇게 하지 못했었는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 까지 했습니다.

수강은 기본강의로도 충분하다고 생각 하지만 좀더 영어에 욕심이 가시는 분들은

완성강의도 추천합니다.

완성 강의는 기본보다 문장 구조가 약간 더 복잡할 뿐이지 기본 독해 방법과 유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강의가 그렇듯 이 강의를 들어본 저로써 느끼는 것인데..

문법문제는 따로 준비 하셔야 될듯 싶습니다.

독해 위주로 나가는 강의인 만큼 독해 스킬은 거의 다 잡아 주시지만

문법은 따로 수강하시든해야될듯 하구요,

모든영어 공부가 그렇듯 "단어!"

단어 공부도 따로 해 두셔야 될 듯 합니다.

아무토록 지금 제가 할 일은 10줄 넘는문장의 고속도로를 속독하는 연습과,

단어와의 싸움인듯 합니다.

모두들 날씨 더운데..열공하시구요, 바라시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길 바래요..

- 감사 합니다.-

 

 

(문법)217. 완강했습니다.
유재준 / 2009.05.23



다른 분들이 후기에 자세하게 쓰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최고! 들어보면 압니다!  이렇게만 쓰고 싶을 정도로 강의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쓸게요^^

이벤트 할인으로 문법과 독해를 신청했습니다.

몇 강 듣고 나서 결정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이 강의 저 강의 많이 알아보고

들어보기도 해봤지만 경선식 샘 강의 정말 좋습니다.

아주 기초 문법부터 독해적용까지...

저는 스스로 아주 초보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간과했던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이 강의를 통해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경선식샘을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쓴김에 단어 강의 후기도 쓸게요~

저는 초스피드 암기비법(단어)는 다른 사이트에서 들었지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복습 안해도 거의 기억에 남습니다. 그 정도로 효과와 시간절약 면에서 좋다는 겁니다.

제가 거짓말인지 아닌지 들어보시면 압니다.

그대신 저는 강의 시간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똑같이 했습니다. 말투와 행동까지 ㅋㅋ

경선식 선생님 고맙습니다.

 


(문법)212. 2톤해머로 머리맞은느낌인대요 ㅎ
전혁 / 2009.05.17


저는 지금 중학교를 다니는 중3입니다.

제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어느정도 따라갈만 합니다.

수학도 초등학교때 기초를 탄탄히 해놔서 거의학교 시험은 100점인대..

중요한건 영어인대요. 학교시험은 그냥 시험치기전에 학교에서 배운거 대충 알아두닌까

95이상은 나오더라구요. 근대 학원에서 배우는거 따라가기가 무척 어려웟죠.

학원시험치면 대충 문법은 70~80점  초스피드중학영단어를 듣기전에는 기본 어휘도 몰랐죠.

중학영단어로 대충 어휘를 잡아가고 다 끝낸후 중2겨울방학에 수능영단어고12도 다했었죠.

그정도의 어휘를 알아가다 보니 학원에서 어휘모르는건 거의 없어져갔죠.

단어 나올때마다 기뻣습니다. 그리고 대충 영어에 자신감이 붙어 가는대.

이젠 학원문법을 못따라 가겠더군요. 머라머라하긴 하는대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돼고

다양한 형태의 주격보어니 머니 하면서 be동사의 보어 등등 머라고 선생님이 하긴 하는대

도대체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마침 이벤트도 한다해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과 기본독해를 신청했습니다. 일단 문법부터 들을려고

1강을 들었습니다. 1형식 2형식은 학원에서 귀에 닮도록 들은거라 이해가 무척되는대

문법에도 해마학습법을 넣은건 무척 좋았습니다. 외우기가 무척쉬웠거든요 ㅎ^^

그담 345형식 쭉 듣다가 3강에서 시제를 듣는대 이해는 갔는대 문제를 못풀겠더라구요.

근대 오늘 4강을 들었습니다. 머리에 무슨짓을 했는지 듣는 순간 기뻣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엇구요 ^^.

책의 내용은 다른 문법책 내용과 비슷햇는대 경선식 썜의 설명은 ㅋㅋㅋ 완전 차원이 달랐어요

웃음만 나오네요 ㅋ. 설명이 이렇게 기가 막힐수 있을까요 ㅋㅋ;;내용은 아는대

문제적용을 못하겟던 문제가 쓲쓲 쫙 풀리더라구요 ㅋㅋ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허허허허

복습만 하면 시제는 걱정없겟더라구요 ㅎ; 이제 남은 강의들으면 문법에

엄청난 자신이 붙겟다는 생각이 들엇구요 문법설명이 이정돈대 독해설명은

얼마나 기가 막히게 잘 해주실지 기대하고 있어요~~ㅎㅎ

 

(문법) 219. 난 더 이상 2개월 전의 내가 아니다 ^^
배영은/ 2009.05.25


제 영어실력과 비례하지 않게 저에게는 많은 문법책과 영어책이 있었습니다.

늘 그렇듯 학원교재로, 학교교재로, 토익이다 토플이다 뭐다 해서 유명세에 이끌려

내 실력이 어떤지도 모르고 그냥 구입했던 책들.

결국에는 손이 안가 포기하게 되고, 되풀이되는 좌절&자괴감 ㅋㅋㅋ

책들의 빳빳한 두께만큼이나 영어는 멀게만 느껴지고 , 저걸 언제 다보나ㅠㅠ 하는 생각과

도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랐었던 날들.

많은 책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학원에서 강의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던 영어.....

그리고 당시 문법수업을 들었다 한들(결코 배운게 아니었음. 그냥 들은거엿음ㅋㅋ)

독해할땐 독해따로 문법따로인 감독해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에 대한 중요성과 위협성(?)이 온몸으로 전해져왔고,

어떻게든 제대로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구세주처럼 도움을 받은 것이 바로 이

경선식 선생님의 어휘, 문법, 독해 강의 였습니다.

어휘야 워낙 유명해서 예전부터 익히 알고 있었지만, 문법 독해강의 역시

도대체 왜 좀 더 일찍이 듣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들으면서 후회감이 밀려왔습니다.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은 알짜배기만 모아둔 21강 .

어휘랑 독해랑 문법, 한꺼번에 듣다보니 조금 늦게 2달 정도 걸리긴 했지만

제가 영어에 있어서 몇년 대충대충 배운것보다 훨씬 충실한 2달이었습니다.

이렇게 집중해서 들은 강의도 처음이구요..^^ 책이 꼬장꼬장 해질정도로 본 문법책도

처음인것같네요..부끕 ㅠㅠ

 

수강하면서 생긴 한 일화인데요,,

제가 학원다니면서 가정법에 대해 배울때였는데요, 전 영어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를 안해서 그랬는지 가정법이나 도치, 시제 요런것만 나와도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기필코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학원 수업을 듣는데.......선생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인지,

이해없이 단순 암기로 설명하셔서인지 아님 제가 진짜 돌티쉬해서 그런지 ㅠ

그날도 가정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없이 그냥 괴로움속에서 시간을 보냈어야했습니다.

좌절스러웠죠..... 그냥 하기 싫었어요.

 

하지만 나중에 수강하게 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에서- 가정법 듣고..........

저 진짜 왜 지금껏 도대체 왜!!!!!!  이걸 어려워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쉽게 또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

돌이 깨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염 ㅠㅠㅠ

뒷통수 맞은 듯한 기분.....

 

21강을 다 듣고 나서는요,

지금까지 영어문법에 대한 두려움과 갈증이 싹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수강 다 하고 나서도 솔직히 이해 안가는 부분 하나도 없었구요.

예문은 막힘없이 해석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한자용어도 다 풀이해주시고,

(솔직히 전치사가 왜 이름이 전치사고 관계대명사는 왜 이름이 관계대명사인지 몰랐던 저..) 

또 학습방법에 대한 방향과 전반적인 지도를 다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

 

수강후에 저에게 있어 놀라운 변화라 하면,

문법을 이해하면서 공부하다보니 ,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포자였던 제가^^

친구에게 영어문법 앵간한건 설명해줄 수 있게 되었구요.^^)v

나름 작문도 할 수 있게 되었구요..

웬만큼 영어한다는 저희언니보다 단어는 더 많이 알아욥 ㅎㅎㅎ(워드스폰지덕분ㅋㅋ)

그리고........진짜 놀라웠던건

당췌 외계어같았던 독해집을 어느 날 아무페이지나 펴봤는데

문장 뼈대가 보이고 해석이 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눈물 ㅠㅠ

정말 2개월 전의 저와는 빠이빠이~~ ^^

 

 

경선식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올려주셔서

영포자들에게 많은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 ^^ㅎ

 

문법, 어휘, 독해 포기하지맙시다~~~~~~~~~~^^*파이팅!!

 

(듣기) 134. 영어 듣기 점수가..
이원규 / 2009.05.14


영어듣기... 1학년 땐 60점 맞았는데..

요번에 80점 맞았어요....ㅋㅋㅋㅋ

진짜... 끊어서 영어 그 자체로 받아들이니까... 효과가 있어요..!

리스닝 웹도 효과 있고..ㅋㅋ

다른 애들 다 틀린거 전 맞췄어요..ㅋㅋㅋ 리스닝 웹 덕분에..ㅋㅋ

짜증나는건; 멍 때리다가 2개 틀리고...ㅠㅠ

모의고사는.... 아파서 제대로 못들었고..ㅠ

6월 모의고사 1~3개 틀리는거 노리고...

2학기 듣기 평가에는 백점 노려봐야죠...ㅋㅋ

그런데.. 3~4월 다른 공부 한다고 아직도 완강 못했어요..ㅠ

이제 4강 남았어요..ㅠㅠ

 

아... 그리고 저.. 듣기할 때 너무 겁을 먹어요;;; 이거 버릇인데... 못고치겠어요.ㅠ

 

(듣기)141. 선생님! 어제처음들었는데..
서성은/ 2009.05.28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 여학생이구요
어제 처음 듣기 기본편을 들었어요

단어 인강만 들으려고 하다가 듣기 인강있는것을 보고

한참을.. 고민고민 하다가 신청하게됬어요

제가 단어보다 듣기가더 부족해서ㅠㅠ듣기를 단어보다 먼저신청했어요

후기 보면서 고민고민 하다가

가장 선생님 강의듣다고 결정하게된계기는..

MJP작은선물 보다가..ㅋ새벽에 혼자 울엇어요ㅠㅠ

선생님진짜 ㅋㅋㅋㅋㅋㅋㅋ좋아질라그래요ㅋㅋㅋㅋㅋ

선생님!근데 저 어제 그렇게 굳은 결심을 가지고 1강을들었는데..

듣다가 40분?쯤에 졸았어요..하아...아이고...진짜 어떻게해야될지;

저듣기 점수 평소에 60~70점이에요..진짜 올리고싶어요!!

선생님 샘플강의보고 올릴수잇단 용기?를얻었어요^-^

열심히 하고싶어요. 하루에 한강씩들으면 되죠?

강의 시에 교재랑 선생님 강의랑 같이봐요?

(특히 받아쓰기할때 선생님 말하실때 받아적어요, 아님 혼자 복습할때 적어봐요?)

또.. 강의 끝나고 복습할때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그리고 평소 걸어다닐때< 이런 복습 시에도 어떻게해야할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그리구 정신 좀 차리고 안졸게 말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