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2차)-고군-할인율 낮음- 띠배너 - 81%
고객센터

12월 수강후기 BEST

등록일 2009.01.06 조회 1,812
 


(초중등)1500. 수강을 고민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최종용 / 2008.12.23


저는 일반적으로 이 강의의 수강대상인 초중생과 달리 나이를 여러해 넘긴 사람입니다.

하지만 영어는 우리사회에서 중요하기에 늦게라도 배움의 길을 걷게 되었고,
원래 어느정도 깔려있던 지식에서 기본을 더 튼튼히하고자 단기간동안 빠르게 수강을 마치며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로 좋은 효과를 보았기에 수강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몇가지 적어드려봅니다.

우선 마냥 찬양일색인 한줄소감들에 혹해서 영어단어 공부를 가볍게 보는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 경 선생님이 권장, 추천하는 영어단어는 총 1164개나 됩니다.
그러나 한 강마다 20개의 단어로 구성되어있는것을 넘어 이 책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각
표제단어의 파생어까지 외우지 않아서는 안되는데 이를 합하면 단어는 1300개 정도를 상회합니다.

젊다못해 어리기까지한 10대 초반 학생들의 성장기 머리라면 어떤 흘리는 땀방울 없이 단지 집중하여
강의 한강 시청하는것 만으로도 5강, 10강, 15강 정도까지는 술술 기억되실겁니다.

하지만 단어수준이 본격적으로 낯설고 어려워지는 30강 이후의 중3 수준 단어를
그런 마음자세로 계속 진도를 나가다가는 앞강의 단어들을 점차 까먹게되고, 어려운 단어는
어려운단어대로 계속 헷갈리고 기억이 난해하게 됩니다.

경선생님도 강의중 여러분께 지겹도록 강조하지만, 복습은 필수입니다.

이 강의는 단지 영어단어 외우기라는 지루하고 어려운 마라톤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다른것보다 가볍고 좋은 운동화에 지나지 않습니다.

금메달리스트의 운동화를 신고있더라도 그 신발의 주인인 여러분이 뛰지 않는다면
결승점에는 도착할 수 없습니다.

이 강좌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뽑아내기 위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처음에는 1강마다 주어진 20개의 대표단어만 외우시고, 다른건 보지마세요.

2. 한 강좌가 끝나고나면 반드시 복습강좌도 시청하고, 그것마저 끝나고 난 뒤에도 필히
   의지력을 발휘하여 3분만 20개 단어를 2~3번 더 외웁시다.

3. 진도가 5강 단위로 나갔을때마다 첫부분부터 쭉 뜻을 가리고 또다시 복습을 하세요.
   (예 : 하루 1강씩 5일에 걸쳐 5강까지 진도가 나갔을경우 1~5강 까지의 100개 모두 다시 복습해 볼 것)
   -제대로 공부했다면 1강을 복습하는데에는 30초~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4. 책 한권이 끝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외우지 않고 지나갔던 파생어들(고등학교 수준 어휘도 많음)을
   외우며 책을 완벽히 소화할것.

아마 이 네가지를 흐트러짐 없이 모두 지키기란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기 힘들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어린 학생들에겐 어려울수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인내심이 부족한 더 나이많은 학생이나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명심하세요. 아무리 좋은 운동화가 있어도 주인이 직접 땀흘리지 않는이상
그 신발은 여러분을 결승점으로 인도하진 않는다는것을 말입니다.

좋은 강의를 최대한 활용하시라는 뜻에서 제 공부방법을 적어드려보았습니다.

 


(초중등)1507. 해마학습으로 인해 개안을 하다.
김태구 / 2008.12.26


늦은 나이에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 보고 공부도 했다.

하지만 매번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제일 힘이 든 것이 단어였다. 단어 암기가 되지 않으니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초등학교 800단어라는 책을 사서 보았지만 반에 반도 알지

못하는 나의 어휘력에 정말이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다. 다름이 아닌 해마학습이었다.

단어만 외우고 나면 뜻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해마학습은 한 줄기 빛이었다.

처음에 15단어를 눈을 감고 암기했는데.... 정말이지 정말이지 한번에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수강을 신청했다. 처음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그래 한번 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다.

23일 수강을 신청을 한 후 나는 단기간 완성을 하고픈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반복을 하면

충분히 암기가 가능하리라고 생각을 했다.(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그래서 23, 24, 25, 26일 4일 동안 시간만 나면 듣기 시작을 했다.

속도는 기존 속도보다 빨리 듣기를 했다. 나에게 이 강의는 정말이지 희망이었기에 하루라도

빨리 듣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1.5배속으로 처음에는 좀 힘이 들었지만 좀 익숙해지니 들을 만 했다.

그렇게 수업을 한 후에 저녁시간(3시간 동안)을 이용하여 복습을 하였다.

하루 하루 나에게 있어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단어를 보면 먼저 그 상황이 먼저 생각이 났고... 그 후에 뜻이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참으로 신기하였다. 야....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정말이지 그동안 난 의미없는 공부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4일동안 30강을 들었다.

이제는 일주일 단위로 30강을 들으면서 복습을 할 생각이다.

3월까지 지속을 한다면 예문까지도 다 소화가 될것 같다.

요즘은 너무나 행복하다.

할 수 있다는 마음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았기에..

암튼.... 많은 사람들에게 ... 특히 나이가 좀 있는 이들에게 이 공간을 소개할 생각이다.

이 복된 소식을 알리고 싶다.

 

(독해)43. 가히 최고라고 할수 있어요!>.<

김민선/ 2008.12.05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래, 중요한건 단어다. 그러면서 단어부터 시작을 했어요 ^^

나 역시도 다른 애들처럼 단어장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단어의 최고는 경선식 샘밖에 없는거 같아요 ㅎㅎ

단어야 워낙 유명하니까 ㅋ 그리고 특히 돼지 책은 정말 너무 예뻐요 *.* 그래서 더 많이 본거 같아요+++

근데 전 문제가 단어를 알고나니까 아;; 문장에 콤마만 있으면, 두줄만 넘어가면....... 이게 모야 ㅠ

단어는 알고있는데.. 내가 참 한심했죠 ㅠ 그리고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를 신청했어요 영어만큼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경선식 샘만큼 확실히 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꺼같다는 생각.. ㅋㅋㅋㅋ 근데 제가 부족한게 문법도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단지 해석이 안되서 단순히 독해가 안된다고 했는데 문법도 문제ㅠ 그래서 문법이랑 독해 같이 진도나가면서

한달 반동안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지금 통쾌한 독해 기본이 끝났습니다 ^0^

다른 사람들은 저보다 물론 더 빨리 끝낼 수 있겠져? 챙피하지만 전 정말 한 강의당 6번도 넘게 봤어요;;

워낙 기본이 없다보니.. 근데 내가 8년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 알지 못했던 것들은 단 강의 6번 수강만으로 내가

그동안 몰랐던것들 모두 해결해줬어요♡♡♡ 그리고 다른 강의보다 강의 수가 많지 않은 것도 참 좋아요;; 전 끈기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ㅎㅎ

그리고 처음엔 강의 중간중간에 샘이 시간줄때 있자나여.. 그때 첨엔 우왕좌왕 했는데 이제는 그 시간이 남아욧 ㅋㅋ

이제 내가 욕심내는건 유형별 풀이비법이요.. 샘플강의 들어봤는데 이건 완소 촹~~~~~ㅋㅋㅋ

기말고사 끝나면 바로 수강할려구용 >.< 다음 시험이 너무 기대되요. 그리구 한달 반동안 여기에 수강후기 쓰구시퍼 죽는줄 알아꺼든요 ㅋㅋ 아..

시험보구 또 쓸께여~~~ 날씨가 너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들~~ 하하




(독해)44. 해리포터의 마법을 배운다
배영수 / 2008.12.09

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힘든 결정으로 경선식 선생님만을 믿고,
중학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처음 수강하던 08년 9월이 어제같다.

처음 강의를 들으면서  아! 이제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심어 주셨던 선생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중학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거의 15일 만에 끝내고, 마법과 같은 선생님의 강의에 이끌려 바로
수능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수강하였다.

한 층 어려워진 단어와 80강이라는 엄청난 양에도 불구하고 매일 1~2강 수강하고 복습하고 하다보니
언제 내가 이만큼이나 배웠지 라는 뿌듯함에 바로 통쾌한 문법을 병행수강하는 열정을 갖게 만들어 주셨다.

끈기없는 내 의지가 참 바보같던 지난날을 생가해 보면 이렇게 많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해 준 것은
아마 경선식 선생님의 탁월한 수강능력과 비교적 단기간에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해준
초스피드 암기비법 때문이 아니었을까 라고 분명히 말 할 수 있다.

지금은 통쾌한 문법을 마치고, 통쾌한 독해를 다 시 수강중이다.
아, 이게 마지막이구나 라는 말 못 할 뿌듯함이 밀려온다. 요즈음 통쾌한 독해강의를 들으면, 
초스피드 암기비법과 통쾌한 문법의 도움으로 별 막힘없이 독해강의를 재미있게 듣는 나의 모습에
내 자신이 참 대견하다.

한 때 유행하였던 해리포터 영문책자를 이 제 책장에서 먼지를 털어내고 자신있게 지하철에서
꺼 낼 수 있는 행복한 상상을 해 본다. 하지만, 경선식 선생님께서 아무리 다른 영어책을 보고
싶어도 독해강의를 6강이상 수강한 후에 읽으라고 하셨으니 그 때까지만 참아 볼려고 한다.

선생님을 믿고 따라 가다 보면 영어를 완성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까,
올 겨울에는 눈과 더불어 해리포터와 함께 환상의 마법을 배울 기회가 나에게도 올 것이다.

 


(문법)78.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나만의 영어 멘토가되어준 고마원 스피드메모리^^
김한진 / 2008.12.12 / 151
 

그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경찰공무원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정말 이름만 대면 누구든지 알만한 강사님들

(이성*,이재*신홍*신성*등등..)

영어 강의는 거의 다들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땐 잘몰랐습니다.

목표한 곳까지 가려면 징검다리역활을 하는 그런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을..

사실 2년 정도 공무원영어 강의를 듣다보니 그래도 그럭저럭 과락은 넘을수있었지만..

항상 불안한 마음에 시험을 봐야했고 불확실한 실력을 믿고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었는지

영어 한과목이 다른 과목에 까지 신경을 쓰이게 발목을 잡더군요

경선식 샘을 만나기 전까지는 지금 생각해보면 비효율적으로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어떤 강의에서도 정말로 자동사 타동사 그리고 독해를 연관지어서 정말로 알아듯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분들은 없으셨거든요..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황금같은 제인생에 수험기간을 조금이나마 줄일수있었을텐데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공부하면서 정말 중요하고 너무 작아보여서 보지못했던 주옥같은 기초들을

여기서 얻어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샘처럼 항상 우리들의 공부효율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강사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로인해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수준이 좀 높아지고

저처럼 젊은 수험생들이

하루빨리 어둠같은 고시원을 박차고 나가서 이나라를 이끌어갔으면 합니다.

어제 왕초보를 등록해서 오늘 새벽 다섯강의를 모두 보았습니다.

이제 통쾌한 문법을 보러가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법)77.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과연 공무원 시험에도 통쾌하게 적용될까???
주상진 / 2008.12.11 


 
공무원 수험생의 통쾌한 문법 강의 후기가 없어서 느끼는 점을 써볼려고 합니다^^

우선 처음 시작할때 이거 수능을 위한 강의 아닌가??? 보통 공무원 문법 강의는 50강

이상인데.. 21강!!! 그것도 이론 강의는 19강 이걸로 될까???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또... 경선식 샘의 공무원 공부방법론에서 말씀하시길... "두꺼운 종합영어 필요없다"

라는 충격적인 예기를 듣게 되었고... 그 멘트 한마디가 수강을 하게 만들었고 오늘 결국

이론강의 19강까지 완강을 하게 됐습니다^^ 그말이 사실이라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보통 공무원 강의 사이트에 가서 샘플 강의들으면... 샘플에서 멀 느끼고 판단하라는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하나같이 하는말 "나만 믿고 따라오면 만점 이다" 또 샘플 강의에서

수업계획만 말하고 끝납니다. 그게 샘플입니까? 수업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보여줘야 샘플

이지.. 도대체 멀보고 강의를 판단해서 들으라는건지.. 오리엔테이션을 샘플강의로 정해

놓고 판단할라는게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선식샘은 오리엔테이션

강의와 또 따로 말그대로 맛보기샘플 강좌를 통해서 충분히 판단 할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보통 공무원 동강보면 쉽다는 기본영어도 강의가 30강 이상에 책은 500P 이상...

더욱 못마땅한건 강의 시간에 500P가 책을 부풀리기 위한 상술이란걸 느낄수 있었죠.

수업하는 부분은 150P 지도 안되고 나머지는 쓸대없는 설명과 기본영어에서 구지 안넣어

도 되는 문제들로 가득했으니까요... 하지만 경선식 샘은 다릅니다. 문법책 200P 입니다.

그리고 이건 기본영어가 아닌.. 공무원 수험서로 따지면 종합영어죠. 그리고 각단원 별로

독해지문 한페이지 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다뤄줍니다. 복습하기 굉장히 좋습니다.

독해지문 한페이지는 복습하라는 선생님의 배려죠^^

설명도 쉽고 특히 이론 설명하고 문제로 바로 연결시켜 주는게 타 강의와 다릅니다.

다른 강의는 열심히 문법만 설명하고 문제풀때는 대~충! 아무리 설명 열심히 들어도

문제풀때는 전혀 이해가 안갔는데..이젠 이해 됩니다. 이제 남은건 철저한 복습이겠죠

페이지도 200P라 복습하기도 좋습니다. 공무원시험 영어때문에 걱정하시는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

 

(토플)1466. 토플 세자리 101 - 제게도 이런날이 오네요.
강선형 / 2008.12.10


 
유학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점수가 그닥 좋지 않아서 유학을 포기해야하나 고민점 했었는데요.

그 쯤 워드스펀지 강의를 알게 되었죠.

리딩이랑 리스닝은 어느정도 실력이 받쳐주는 상태에서 많이 풀면

되는데, 단어를 알아야 뭐가 보이고 뭐가 읽히고 한다는걸 깨닫지도 몬한채

그냥 마구잡이식 공부를 했던게 문제였습니다.

여름에 학원점 다니면서 워드스펀지 빡시게 한달만에 돌렸더니. 문장이 술술

잘도 보이더군요. 라이팅도 단어를 알고 나니 한결 쉽더군요

첨삭 받아가며 하니 훨씬 실력도 잘 늘구요. 

영어의 열쇠고리는 아무래도 단어 이지 싶습니다. 단어를 빨리 외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흥미가 붙어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네요.

경샘 제자분들도 일단 다 버리고 단어 먼저 일주일만이라도 완파 하시면

크게 효과 보실껍니다.
 


(공무원)1478. 진심어린 수강후기를 씁니다^^
박지영 / 2008.12.16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며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멀게만 보이던 강의가 어느덧 2강만 들으면 끝나게 되네요..

영어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강의들도 듣고 공부도 해야해서..

단기간에 완파하고 수강후기를 쓰면 상품도 준다고 하여 도전해보고 싶은 맘도

간절했지만.. 워낙 영어랑 멀었던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쉽네요..

그래도 무사히 경선식선생님 강의로 끝이 안보이던 강의도 끝나가고..

무엇보다 어휘강의를 제대로 끝낼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수강후기로 감사의

말을 하는게 예의라는 생각에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다른 분들의 수강후기를 보니 감격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던데..

물론 저도 그래도 아깝지 않지만 조금이나마 새롭게 강의를 선택하려는

수강생들에게 오목조목 어떤 강의였는지.. 알려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소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후기이길 바라며 글을 써보겠습니다..

word sponge 강의를 듣기전에 다른분의 강의를 접해보았지만..

어근으로 외우는 강의라 처음엔 외워져도 얼마지난후엔..

철자가 한두개 다른 단어들과 뒤죽박죽이되어 버려서 실패를 해본 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그책은 앞부분만 본 흔적만 남아 있고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후 문제있는

부분을 복습용으로 사용할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공부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꺼에요.. 특히 영어는 끈기를 가르쳐주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워낙 외우는걸 싫어해서..

문법공부 독해공부 아무리 반복하고 했었지만 공무원시험의 올라가는 어휘 난이도는

감으로 느낌으로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어휘공부를 해야하는데..

어근으로 외우는 단어공부를 해보고 나서 오히려 어휘에대한 두려움과 거부감만

점점 커져가고 있던차에 2008년 4월 국가직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장앞에서 연습장을 나눠주고 하던곳에서 word sponge 홍보 연습장을 받고

집에와서 놀랍다던 사람들의 후기를 보게 됐습니다..

막막함과 답답함만으로 피할 수만은 없던 영어였기에..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경선식선생님 강의를 알아보고 책도 미리 보고 신중에 신중을 더해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강의를 듣고 그제서야 막막하고 답답했던게 조금 걷히면서..

그래 이 강의만이라도 끝까지 듣자는게 제 목표였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듣고 이 방법으로 선생님을 믿고 열심히 하면..

저의 수험생활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으면 들을 수록

커져서 이젠 확실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아직 합격한 건 아니지만.. 어디서 오는 자신감인지는 몰라도..

아마 곧 될꺼라는 믿음이 든건 제가 word sponge 강의를 듣고..

나서 생긴 듯 합니다..

선생님께서 복습을 강조하셔서 복습을 위주로 차근차근하다보니..

빠른 기간안에 완강하진 못했지만 두꺼운 책을 복습도 여러번하며..

마무리 지었다는거에 저는 무지 기쁩니다.. 나중엔 선생님께서..

미쳐 연상법을 짓지 못한 부분들은.. 제가 나름대로 지어서 외우는 걸 보며

이런게 응용인가?? 신기해 하며 외웠습니다.. 이젠 아마 모르는 단어를 접하면

선생님께서 안가르쳐 주신 단어라도 제가 만들어 외울 것 같네요..^^

선생님 도움이 없었다면 이렇게 끝까지 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강의를 듣고나서..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여 완벽하게 하려는 계획입니다..

항상 공부는 혼자서 한다고 결과가 좋으면 내가 잘해서 그랬다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공무원공부를 하면서 학교에선 느끼지 못했던....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좋은 길잡이들이 많이 계시다는걸 보면서 나혼자 잘나서 잘된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경선식 선생님께서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셔서..

이렇게 자신감도 크게 생겼네요~~!!

아직은 수험생으로 수강후기를 쓰지만.. 머지않아 이곳에  합격수기를 쓰며..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경선식 선생님 수업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능)1503. 대박 프로그램이네요.
박순희/ 2008.12.25


수능 준비를 하진 않지만, 모든 단어의 기본은 수능 영단어같아서
공부할 마음을 예전부터 갖고만 있었습니다.

해야지해야지 생각만 있었지만 막상 어휘는 따로 공부하진 않았었죠.

나름 토익도 준비하고, 이런저런 영문서적도 봐왔던터라 어휘는 별로 중요치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대학다닐때는 원서도 나름 봤으니까요.

그러나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영어관련 아니면 다 잊어버리더군요.

솔직히, 고등학교때 했던 공부만큼 대학교때도 하고, 취업후에도 했더라면 다 잊어버리는 경우는 없었겠지요.

어느날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정말 쉬운 어휘를 몰라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다닐땐 길고 날던 애들이었는데, 직장잡고 먹고살만 하니, 예전 기억이라는게 ...훗-

저는 이번에 어떤 시험에 도전해보고자 다시 책을 잡았습니다.

영어부터 해결해야겠단 마음을 먹고,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처음보는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더라구요.

수능본지는 어언 8년이 됐고하니, 수능 관련책에는 관심이 없었죠.

경선식 영단어장을 찬찬히 보고 있으니, 웬걸 너무 재밌고, 독특한거예요.

집에와서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와~~

첫 샘플강의한 단어를 모두 기억하는거 있죠?

물론, 저같은 경우는 10년전에 다 했던 공부지만, 그렇다고 다 기억하고 있진 않았죠.

하지만, 이번 경우는 다르더군요.

강의를 듣기 시작한게 10일이 됐는데, 지금 다시 첫날 거 복습하면 예전에는 30프로는 잊어버렸거든요.

근데, 이번 경우엔 다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막 써가면서 막무가내로 외운것도 아니고, 그냥 강의 보고 연상하고, 그랬을뿐인데...

정말 대박이란 느낌이 드는거예요.

몸살기 있어서 지금은 32강밖에 진행을 못했지만,,,우후!

정말 잘 잊어버리지 않는 단어가 되줄거 같아서 너무 뿌듯하고, 강의 하나도 안아깝네요.

제가 아는 학생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줘야겠어요.

샘플로 독해도 봤는데,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단어 끝나고 문법 끝나면 독해도 들어보려구요.

10년전에 이런책과 강의가 있었다면 더 좋은 점수를 획득했을텐데 아쉽네요.후후

암튼, 많은 학생들이 도움받고, 반드시 효과 있을거란 확신!

모두 좋은 성적 받기 원해요!!파이팅.



(수능)1531. "수.달"의 꿈
이창규 / 2008.12.31


제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부터 였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쉬버~(소변을 보고 부르르떨다!)"를 칠판에 쓰시고 제 이름을 거론하

시며, 너무 재미있게 뜻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그 기억이 아직도 제 뇌리에 생생하네요...^^

그리하여 처음엔 반신반의 한 심정으로 무작정 책을 구입하여 멋도모르고 달달달 읽었습니다.

다른 단어장에 비하여 좀 두껍긴 했지만 나름 며칠은 열심히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역시 혼자서 공부하자니 의지가 나약했던 저에겐 금세 실증이 나 버렸고,

심지어 이 책에 대한 불신도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

이렇게 책을 놓아버리기를 며칠.. 영어지문을 읽어도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이러면 안된다 싶어

다시, 책을 들었습니다. 그 때쯤, 뒷장의 수강후기를 읽게 되었는데...

지프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동강을 신청하였습니다.처음 한 두강을 들을땐 잘 몰랐는데,

점차 수강수가 늘어가자 왠지 저도 모르게실력이 쌓이는 듯 하였습니다.

그때의 느낌은 이 강의를 접하신 분 들 이라면 모두들 공감 하실 것 입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 영어 단어만 보면 심장부터 뛰었던 제가 이제는 "수동적"이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바 뀌기 시작했습니다.그것이 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발음을 따라해 보고, 그 장면을 머리속에 연상하고, 정말이지 영어가 저에게 점차 친숙해

지는것 같아 요즘은 기분이 무지 좋습니다.

이 강의의 장점은 우선 선생님께서 해 주시는 "발음"!

둘째 중요한 부분을 "캐치"해 주신다는것!

셋째 책과 선생님에 대해 "믿음"이 쌓인다는것 그리고 젤 중요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 입니다.

모두들 학교에서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이 한 두개씩은 있을 것 입니다.

왜? 일까요 전 "자신감"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흥미"가 생겼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처럼 영어도 "자신감" 즉, 하면 되겠다는 "희망"을 맛 볼 수 있다면공부하는데 훨씬 수월 할 것이라고 봅니다.

전 이 강이를 2회독 중인데요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큰도움이 될 것 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모두 이 수는영단어를 마스터하여 "수능영단어 달인(수.달)의 꿈"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제 수강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능)1504. 단어학습의 정도(正道)가 열렸습니다ㅠㅠ!
이명숙 / 2008.12.25


영어 초심자 시절엔 당연히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단어와의 싸움이 시작이였어요.

그 당시 기초적인 파닉스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experience라는 기본적인 단어를 하나 암기할때도 누가봐도 웃을 일이지만
"이 엑스 피 이 알 이 엔 씨 이 = 경험 "
address도
"에이 디디알이 에스에스 = 주소"
라고 수십번씩 공책에 계속 써내려갔고..
매일 주기적으로 머릿속에 10번씩 떠올렸으나..

몇일만 다시 지나버리면,

마치 새단어를 접했을때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 당연한 결과죠.. 무지의 극치입니다..
모르는 것 자체로는 죄가 아니지만..
모르면 저 처럼 인생을 낭비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어깨너머로 단어 잘 암기하는 법도 쳐보고
초등학생이나 하는 파닉스도 해보고
익쓰피어리언스라고 읽는 법도 알았고 어근 이용 뭐 이런 것도 하고..
뭐 무슨무슨 칼럼에 단어 똑똑하게 암기 이런거 수십개를 읽었죠..
하지만 저로선 잘 암기되지 않는건 역시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수만휘 카페에서
경선식 강의 어때요 라는 질문이 올라왔고..
내용을 읽고 흥분에 가득차 검색을 해보고 나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말씀하셨듯이
저 역시 책의 내용과 맛보기 강의를 듣고 '이거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마지막 지푸라기다."

그러나 그냥 마지막 지푸라기라고 생각했던 것은 지푸라기가 아니였어요!

단단한 잡을 수 있는 무언가 였다고는 할까요!


그 당시 공부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솔직히 꾸준한 수강은 하지못했지만..^^;;

그래도 (복습기간/발음 훈련기간 제외)
약 1개월만에 중1.2.3 강의를 모두 완강하였고..
복습까지 철저히 해서 거의 97%이상은 완벽하게 암기했습니다.

(저도 해마학습법을 비방하는 글에 현혹되어 2달 정도는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진실을 깨닫고 정신차려서 1개월 빡시게 해서 다 들었어요 ㅠㅠ

자세한건 스피드메모리 공지사항에 '해마학습법 진실혹은 거짓'을 꼭 보셨으면 합니다.)

1164개인가 그정도 어휘가 실려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중에서 1120개 정도를 암기했습니다. 물론 복습하면서 일일이 세렸죠.

단순 연상법으로 암기하는 어휘는 100% 암기했다고 자신하고
나머지는 어근을 이용해 암기하는 어휘였는데..

그건 솔직히 본인의 노력이 좀 필요합니다.

도저히 암기하지 못한 몇몇 단어는
그림에 단어를 입력하여 넣고 컴퓨터 배경화면에 등록해서
자주 접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봤죠..

그리고 많은 단어를 책으로 복습하고 발음하다보니
영어를 발음하는 법칙 같은 것을
자연스럽게 터득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 이따금 경 선생님의 조언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석식 선생님은 단어를 학습하는 정도正道를 안내해 주셨습니다^^

중1.2.3 강의를 통해 어근이라는 것도 쉽게 암기하고 배우고
단어를 학습하는 정도도 알았고

책 부록에 실린 800개 정도 초등학교 기본어휘도
대부분 어렸을때 어렴풋이 봤던 단어임은 분명하지만
발음하는 법을 몰라 모르는 단어나 다름없었죠..
하지만 이제 읽을 수 있고..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암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왔으나
중1.2.3때 배웠던 어근이나 노하우로 700개 이상은 암기했습니다.

그 외의 단어는 경 선생님이 연상법을 만드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눈치챘고
그것을 이용해 이번엔 제가 직접 연상법을 만들어
400개 이상의 단어는 저 혼자서도 쉽게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건 역시 한계는 있죠.^;;

요리를 하는 방법은 알았으나 밥상을 차리는 수고는 따르는 법입니다..;)

또 몇개월 전에는 수영초(수능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도 이미 완강했었고.
2400개인가 그정도 단어를 1-2개월만에 거의 완벽하게 암기했죠..

물론 제가 게을러서 그렇지, 당연히 저보다 훨씬 빨리 모두 완강하셔서

스피드메모리에 올리시는 분도 널렸습니다. (후덜덜입니다;;)

무튼 지금은 초.중.고 암기한거 다 합쳐보면 거의 4500개 정도 암기했고..

순수 경 선생님 강의만 들어서 암기한 어휘는 3500개 이상!
파생어? 이런거 다 합쳐보면 더 넘겠죠..
다 경선식 선생님이 암기'시켜'주신 것입니다.

'솔직히 시간만 투자했을 뿐이고!

경 선생님이 화려하게 차려놓으신 밥상을

전 그냥 숟가락 들고 마구 퍼먹었을 뿐이고!'

물론 암기했다는 기준은
듣거나 보거나 할때 1초 이내에 뜻이 바로 생각나며,
혼동 어휘를 정확히 구분해 내며, 단어의 쓰임과 정확한 발음, 그리고
예컨대 match라는 기본 단어를 보면
경기라는 기본적인 한국어 의미 외에
성냥.짝.조화.적수.~필적하다 등 다양한 의미가 한번에 동시에 생각나죠.

경 선생님이 말하길 match에는 저런 뜻이 있으므로
match라는 단어하나만 암기해도 4개이상의 단어를 암기한 것과 다름없다
하셨으니, 그런 것 까지 다 합하면 4500개 훨씬 넘겠죠..

제 경우 복습은 날잡아서 3-4달에 한번 하는 편이나,
지금은 워낙 복습을 꾸준히 해서
이젠 중학 단어 1164단어를 복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1시간 이내입니다..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많아봐야 20분 더 걸리는 정도..

나중에는 굳이 연상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단어를 보거나 듣는 즉시 바로 1초 이내에 뜻이 생각나고..

굳이 비유하자면 해마학습법으로 암기했던 모든 단어들이
마치 apple이라는 단어를 봤을때와 같다고는 할까요!

기가막히게 잘 맞아 떨어지는 연상법은

정말 군대가서 제대후에도 안까먹을 것 같을 정도로 인상적으로 남아요ㅋㅋㅋ

또 재미있는 연상을 통해 아무리 많은 단어를 공부해도

어떠한 압박감이 없습니다~

 

끝으로 수능지문 보면 솔직히
숙어 같은건 좀 모를지 몰라도 모르는 단어는 안나옵니다.

물론 운 안좋게 모르는 단어가 나올수도 있으니

'거의' 안나온다. 라고 쓰는게 좋겠네요.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말씀하셔서 이제는 상식이 되어버린 말이지만

낮은 확률로 모르는 단어가 몇개 나왔다고 해서 문제를 틀릴까요.
앞으로 단어 때문에 문제를 틀리거나 하는 어이없는 일은 없다고 자신해요!

경선식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25일 오늘, Merry christmas 입니다!^^

 

P.S

과학적인 해마학습법의 그 우수성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증명되어왔습니다!

조금은 생소해 보일지라도 이제는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꾸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해마학습법! 강추입니다~~!

 


(수능)1501. 아쭈~~~
공의진 / 2008.12.24


안녕하세요^^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요~~74~~ㅋㅋ ------ 설마 ----일흔네살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74학번이예요.

미국에서 30년을 살아서 지금의 한국생활이 좀 어설품니다.

저는 한국에 나오면 항상 서점에 들러서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되는 책이있나 살펴봅니다.

공부는 안해도~~ 책은항상 사가지고 가지요.

단어공부를 하고싶어 vocabulary 칸에가서 뒤적이다 이책을 본거예요.

저는 공부는 못하지만 ---공부하는걸 즐기? 는 편이에요.

얼마나 즐기냐믄요~~

제가----전공이 약학인데~~그동안 쭈욱~~ 잘 쉬고---있다가---

그러니까

강산이 3번 이나 바뀐뒤에 약학을 1년독학하고(쪼금 거창해 보이네요)

작년에 ---미국 약사고시에 합격했습니다.----짝짝짝

솔찍히 말하면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지요.^^

그정도로 즐겨요.

하여간 경선식 선생님의 word spong 를 보고

아쭈~~~ 나 같이 공부하는사람이있네~~하고 ---이름을 다시 확인하고--

기뻣습니다.^^----물론 책을 사서 미국갔지요. 그때가 벌써 한 5년되는것같아요.

요번에 한국에 나와서 경선식선냉님이 어디서 강의하지안나하고 찾던중

인터넷 강의를 하신다기에

Essential Course1,2 그리고 Advanced Course 등록했어요.

저는 제가 다들어보고 해보지 안으면 ---평을 하지않는사람이예요^^

그래서

Essential 1,2 그리고 Advanced Course 다 훌터 보았습니다.혹씨 영어 단어 경시대회없나요?ㅋㅋㅋ---농담입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혹시 제글을 읽고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학생 여러분---경선식선생님의 해마하습법 Word Spong--

감히--- 더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이렇케 이야기하는것은 ---제가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그래도 꾸준하게

영어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방법을 수련하던 학생중에 한사람이니까요.

 영어는 우리한테 외국어예요---쉽지않치요.

미국에서 공부할땐 강의를 들으면서 번역하고 모르는건 또 질문도 해야하고.

다른학생들한테 지지안으려면 ---열심을 내야지요.---저도  해마 학습법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sound에 촛점도 두고.--연상법으로 외우고.

단어 속에 또 다른 단어가 있나도 보고--어떤땐 꺼꾸로도 보고

크게 그려넣기도하고--아쭈작게그려 구석에 밖아넣기도 하고

수억개를 붙이기도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얼굴 붉히며---나의인격과 결부시키지 말라고하시는

그방법 ---저는 --더 ~~ 한 방법도 써요.^^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오랫동안 기억하느냐가 단어 위우기의관점이아닌가요?

그리고  특히나 외국어는 내가 완전히 소화해서 내것으로 만들지 안으면

안되는것 같아요.---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반복 복습!! 아주 중요하죠~~

선생님 말씀데로 반복 복습해서 0.005초 사이에 단어가 떠오를수있도록 연습하세요.

저도 하느라고 했는데 1,2번 더들으면 마스터?ㅋㅋ 할수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수강연장을 하려고 했더니---한 1주일정도---그랬더니각 과목당 1천원이라고

나는 한꺼번에 다 수강했으니 ---3과목 다 해달라 때쓰다 ---그만 뒀어요.ㅠㅠㅠ

선냉님의 모습이랑 목소리가 다시금 그리워 집니다.

선생님이 침튀기며 끝단어 투! 강조하시던거 --그거 진짜 중요한거예요ㅋㅋ

선생님 나 수강후기 당선되면 강의 꽁짜로 다시들을수있나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생 여러분 ^^ 힘내세요.

여러분은  경선생님을 만나서 ---이런 좋은 방법으로 공부하게되서

정말 큰 행운을 잡은 거예요.----여러분은 더 잘할수 있어요.

선생님도 화이팅!! 학생여러분도 화이팅!!!
 

(듣기)3. 난 명재쌤이 좋을 뿐이고~ 계속 들어야될것 같고~ 추천해주고싶을뿐이고!!!
김한나 / 2008.12.31


처음에는 '듣기강의가 거기서 거기겠지' 하는 마음으로 샘플강의를 들엇는데 지금까지는 볼수 없었던

박명재선생님만의 독특한 교수법이 있는것 같애요~~

특히!!!!!!!선생님이 만드신 프로그램은 다른 인강에 비해서 차별성을 느꼈어여

이 강의만 들으면 왠지 수능대박이라는 느낌이 훅~!!!!! 오네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명재쌤은 Key words listening webbing 이라는 걸 만들어서

대화의 장을 열어주어 마음이 오픈되는것 같애요

글쓰기에도 서론 본론 결론이 있듯이 말하기에서도 중요한 단어를 잡으면서

web을 만들어가는것이 듣기에 정말 확신이 가여!!!

마지막으로 The secret of listening 의 개념편에서는 정말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단어들이 있어서 레벨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 같애여.

근데 쌤이 강의하는데 계속 웃어서 쫌 곰돌이 푸우우우 같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여

명재쌤 파이팅!!


(듣기)1. The Secret of Listening 이거 마법아냐??
박성제 / 2008.12.30

 
 
처음에는 이게 정말 효과가있나 할 싶을정도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ㅋㅋ 거의 저희 학교친구들이나 제 주변친구들은

LC를 무시하고 수능모의고사를 풀때도 독해부분에서 점수를따려하지

듣기부분에서 잃는 점수는 무시하고만 살았습니다ㅠㅠ

 하지만 오늘 이 강의를 듣고 '와! 나도 이제 듣기부분에서 점수를 잃는

바보같은짓을 하면안되겠다' 는 생각이들더라구요ㅋㅋㅋ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듣기한개틀린거하고 독해한개틀린거하고 같은데

왜굳이 어차피들어야할 듣기를 포기하고 독해를 목숨을 건다는건 정말

바보같은짓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 그냥 더이상 말씀안드리겠습니다!!!!!

그냥한번들어보세요;; 아니 그냥 들어보시라니까요ㅋㅋ

수만번! 드릴로 귀뚫어보세요ㅋㅋ그게 뚤리남ㅋㅋ 걍 요겨

The Secret of Listening 꾸준히 듣고 박명재쌤이 갈으쳐주시는

방법만 계속 공부한다면 이거~CNN도 들리는거 아냐?ㅋㅋ

 난 이거 들었을 뿐이고! 이젠 들릴껏 같다는 자신감에

충만할뿐이고!ㅋㅋㅋㅋ

 

아직은 강의를 많이들어보지못했지만 좀더 들어서 좋은결과나오면

다시글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정말 저의 영원한 쌤이세요ㅠㅠ

다른분들도 제말 믿고 따라오신다면!!듣기는 그냥 차려준 밥먹듯이

큰~효과를 볼수있을껏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