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강후기 BEST
등록일 2008.12.01
조회 1,819
(초중등)1427. 정말 좋네요.
강민정 / 2008.11.03
정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영어를 외우기 싫어하고 영어자체를 귀찮아했거든요..
근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외우면 저 쉽고 오래 외울 수 있겠구나^^했어요..
물론 깜짝 놀랐지요..
제가 제일 많이 놀란 것은 강사님이 머릿속의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표정과 몸짓과 연기를 아주 뛰어나게 하신거예요..
저는 강의는 재미없어하거든요..
근데 이 강의는 선생님이 수업하실 때 설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 만큼 재밌어요^^
전 초스피드 암기비법책을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막 웃으면서 읽더라고요..
소설책 읽듣이,개그쇼 볼때같이...너무 재밌다고 하더군요..
하여튼 전 이제 영어뿐 아니라 뭐든지 외울땐 그것에 관련된 이야기를 생각하며
연기해가며 외운답니다..물론 효과도 좋고요..
이런 강의를 들으니 참 좋네요..감사합니다.
(편입)1441. 흔한 말이겠지만 정말 어휘의 은인!( 이센셜 1)
송지희 / 2008.11.18
첨엔 아는언니의 추천으로 공무원셤 볼 목적으로 신청해서 듣ㄱㅔ됐어요
그땐 제가 열심히 안해서 반도 다 못듣고 끝나버렸죠.
그리고 지금은 편입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신청해서 ㅇㅣ번엔 끝까지 들었답니다ㅎ
정말 1강에 있는 chubby, corpulent 등은 이제 단어만 보면 굳이 연상하지 않아도
단어만 봐도 그냥 의미가 생각나요 ㅋ 연상법을 떠올리려는 노력이 없어도말이죠.
그외에도 겨우 강의 한번씩 들었을 뿐인데 문제를 풀다보면 그 연상법 없이도 단어에 대한
느낌이 온달까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ㅋ
어휘시험볼때도 효과가 있었고, 단어를 외울때도 워드스펀지에서 외웠던 게 반은 나오는거같더라구요.
그리고 이젠 이 영향으로 제가 연상을 만들기도 하는 등 아주 워드스펀지방식에 길들여진거같아요.
그래서 연상하지않고 외우는게 더어색할 정도에요 ㅠ
독해에서도 정말 키워드인 단어가있어요. 그 단어 모르면 안되는 .
그런거 알아서 문제 맞춘적도 있고요. 사실 제가 복습을 좀 안해서 아직 복습하고
Essential 2도 신청해서 들어야겠지만, 지금까진 아주 만족입니다.ㅋ
좋은 결과 나오면 다시 글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정말 저의 은인이세요 ㅎㅎ
제가 암기하는건 정말 못해서 차라리 시간이걸려도 이해할 해야할만큼 국사는 정말 꽝이었죠. 근데
이 워드스펀지가 정말 가뭄에 비같은 그런 존재에요 저에게는
정말 복습 열심히 할게요 . 다른 분들도 믿고 따라오시면 큰 효과있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수능)1442. 오늘모의고사를 보고나서..
김미희 / 2008.11.18
후기창인건 알지만...경이로운 오늘 모의고사때문에 글올립니다.
저는어렵든 쉽든 항상 외국어는 점수대가 똑같이 나오던 고2입니다.
중학교때는 공부에대해서 모르고 있다가 중2에 철들어서 공부를해서
지금은 나름 저희 지역에서 공부잘하는 애들만 오는 고등학교를 진학하였지만 저의 성적은 항상 바닥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항상 공부에는 기죽어 있었습니다
특히 단어는 초등학교용 단어밖에 모르고 숙제가 있을 경우 외우기는 빨리 외우지만 그만큼 다 까먹고 헷갈릴
단어도 아닌데 다른뜻과 헷갈려하는 이상한 버릇을 갖고있었습니다,.
애들 다하는 과외도 다녀봤지만 기본이 딸리는건지.....
저의 외국어 점수는 항상 60대를 넘어 보지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휴일에 엄마가 항상 즐겨들으셨던 EBS라디오에서 선생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겁니다.
OVERCOME....무의식중에 들었는데 너무 재밌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겁니다.
저와 엄마는 듣다가 막웃기도 했고요.
그래서 시간을 알아내고 그 다음부터 매일 8시야자시간에 책도없이 라디오를 듣고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단어를 듣고
한글로 적은 다음에 한영사전으로 단어를 찾고 단어장을 만들어서 혼자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깐 사람이 게을러지더라고요.
또 엎친데 덮친격으로 선생님이 라디오 방송을 안하시고..ㅠ
그냥 한글로 적혀있는 단어적은 종이가 가방안에 널브러져있을 때쯤!!!!!!!
외국어 영역의 공부는 딴세상인것처럼 생각할때쯤!!!!!!!!!!!!!!
제 짝궁이 선생님 책을 들고있더라고요.
정말 하늘에서 저보고 공부를하라고 계시를 내려준것같습니다.
그 책을 보는 순간 앞뒤 생각안하고 서점으로 달려서 구매했습니다.
후기를 읽고 인강도 바로 신청했고요. 열심히 들었습니다.
요즘에 들어서 20강을 듣고있는 저에겐 오늘 모의고사를 기대하진않았습니다.
이번 외국어가 좀 쉬었다고는 했지만....
86점이라니요...바로 올랐습니다...ㅠ(아 진짜 학교에서 당당히 채점하는 저의 모습이란...)
24강밖에 안들었지만 진짜 뻥안치고 아는단어가 막나왔습니다
막 외국어 풀면서 혼자 복습하고있는 제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오늘 저와같은 경험을 하신분이 여럿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수능 대박치겠습니다!!!!!!!!!
(수능)1420. 이제시작
김보배 / 2008.11.02
고등학교 처음와서 친구들이 공부하는거 막 감시하고
뭐가좋을까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근데 제 앞자리 앉은 친구랑 전교 1등하는 친구가 영어단어장을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보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게 뭐냐 하고 안에 봤는데 이상한 말들이 막 있어서
이렇게 하면 외워지냐라고 하면서 그냥 넘겼었는데요..
여름방학 때 학교에서 단어 외우기 과제가 주어지면서
정말 제대로 된 단어장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추천해준 단어장이 Duo 라는거랑 초스피드 암기비법이였어요!
그래서 여름방학 시작하자마자 바로 샀어요!
처음에는 단어 강의 안듣고 혼자서 외우는데 솔직히 혼자하면
의지가 부족해서 인지 잘 안되서 그냥 책을 쳐박아 둘뻔했는데
책에 있는 수강후기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했는데!!
여름방학 지나고 나서 모의고사.. 20점 넘게 올랐어요!!
이제 앞으로 남은건 11월 마지막 모의고산데..
그때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책, 책만으로도 좋지만 진짜 강의들으면 시간 하나도 안아까운것 같아요!
단어가 거의 다 외워짐 90%는 진짜 정확하게!!
짱짱!!
(수능)1424. 이젠 복습하면서 외워요 ^^
김보영 / 2008.11.03
원래는 후기를 안쓰려고 했지만
오늘 유형별 풀이비법완강하고 경선식샘의 수능대박 양궁 응원메세지를 보고
감동을 받아서 남기네요~ㅜㅜ//
고1,2를 탱자탱자 놀기만 하며
수능이 뭐야? 나는 그런거 보기싫어 안보겠지뭐 하며
보내왔던 나날을 생각하면 참 후회가 가득입니다..
늦었지만 고3때 맘잡고 문제지를 사러 서점에 가서 단어라도 외우자라는 마음에 단어장을
보다가 경선식샘에 초스피드 암기비법책을 보았지요...
요즘꺼 바로 전 버전인데 첫단어가 drastic이였습니다 .
정말 특이한 연상법에 머리속을 떠나지가 않더군요 ...
단어집을 사고 강의를 들으면 효과가 5배라길래 개인적으로 믿음이 가지 않는 인강에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인강도 어느정도 자기가 활용할줄 알면 유익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후회없어요 ㅋㅋ
지금은 살짝 후회하는게 있다면 복습을 좀더 많이 해둘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무리 좋은 강의지만 복습을 안하면 정말 힘듭니다 ㅜㅜ
요즘 복습하는데 좀 오래 걸리네요 ㅜㅜ 복습복습! 정말 중요해요 ㅋ
저에게 단어책 한권을 뿌듯하게 마스터하게 해주신 경선식샘에게 감사드려요~
다른 수강생 여러분 ! 효과는 다른분들이 많이 남겨주셔서 아실테지요~ㅋ
제가 당부하고 싶은건 한가지입니다 ㅋ 강의 끝나고 복습만 철저히 하시면
그단어들은 자기것이 된다는 기쁨을 누리세요 ㅜㅜ~
저처럼 후회하시지말구요~ ^^
(수능)1430. 아 영어가 즐거워요
이수지 / 2008.11.10
제가 중학교 3학년때 한참 고등학교가기전 겨울방학때 정말 많이 놀고있었죠
그런데 그때 언니가 이 경선식강의좀 들어보라고 권해줬는데
한참 기말고사도 끝났겟다 놀고있던 저에게 언니가 한말은 정말 짜증나게들렸었어요
언니가 하도 귀에딱지가 앉게 권유를해서 샘플강의를 들어봤는데 이런왠걸
이게 뭐야 단어를 강의로 들으라고?
돈아깝자나! 하는 생각에 언니랑 말다툼?ㅋㅋ좀했었죠(아무래도연년생이니깐ㅋㅋ)
또 경선식쌤의 목소리가 왜이렇게 졸리던지....ㅎㅎ
그러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3월모의고사를 봤는데 이런왠걸.....
아 다른건 다 괜찮아괜찮아하고넘겼는데 외국어5등급.....
아정말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아진짜정신차리고 공부를시작하려니깐
단어도모르니까 문법알아도 문제도못풀고 단어를 모르니까 독해도안돼고...
그래서 강의를 듣게됫죠
아정말 또 바보같이 신청기간도 잘못잡아서 정말 10일남겨두고 듣기시작했어요ㅜㅜㅜ
그래도 10일만에 저는 인간승리했어요!
강의를다 듣고 아 정말 12시 땡 칠때까지 강의를 들었어요ㅎㅎ
그래서 지금시각 12시36분 아정말엉덩이가아프도록 의자에 앉아있으니까
몸이 찌뿌둥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힘들었지만 정말 단어를 듣는기간중에 학교수업이 얼마나 재밌는지를알게되었어요
학교보충시간도 재밌고 선생님이 이게뭔뜻인줄아는사람?이렇게 물어보면
원래 대답잘 하는 아이가 다 이야기했는데 이젠 제가 그 아이를넘어서서!!
대답을할수있게되었어요~~~ 그럴때마다 얼마나행복한지~~
이제 강의를다 들었는데 내일 월요일 학교가는게 너무기대가되요
특히 영어시간이 더더더더더더더욱 기대가되요
더더욱 기대가되는게 있다면 11월 모의고사겠죠??히히히히
너무감사하고요!!!쌤목소리매력적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존경할만한선생님이한분더는것같아용~~
다른강의도 또들을려구요~
(수능)1435. 나는 미쳤다. 나는 절대로 할 수 있다. !
박효상 / 2008.11.12
안녕하세요 ^^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인 한 남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까지 게임 중독자 였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게임 중독자라고 인정할만큼 게임 중독자라는 이름에 자리 잡고있었습니다.
중학교끝나고 무턱대고 끈었습니다 담배 끊트시 ....
근데 휴유증 장난아니었습니다 손 떨림, 머리에 계속 게임생각
심지어 학교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수업시간때 앞에 한 친구랑 장난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장난치다가 장난이 나도 모르게 조금 격해졌더군요 ^^;; (진심인지 장난인지)
그 친구가 이러더군요
"멀 인생막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 죽이고싶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라도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난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
그때 학교마치고 서점에가서 우연히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이
눈이 보이더군요 왠지 모르게 그 단어 장을 사고 계속 달렸습니다.
먼져 단어장으로 공부를 했죠 하나도 몰랐습니다.
심지어 발음 기호도 몰랐죠 단어를 외우다 지쳐서 수기를 봤습니다.
수기가 마시멜로 처럼 흡입(?) 이 장난이 아니였죠
수강을 신청할까 생각하다가 스피드 메모리 홈페이지를 들어갔습니다
고 1.2용 6만원 ................. (?)
지금 가진것 뿐이라곤 이 단어장 빡에없는데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 돈을 끍어 모았습니다.
엄마가 차비주는거에서 500원 남는거 모으고 친척분들 오시면 용돈 주시는거
모으고 모으고 하니 쌓이 더군요 바로 수강 신청했습니다
보고 보고 두 달 가량 시간을 주었지만 하루는 힘들고 공부습관때문에
수강 못하고 ,,,,,,,,,,,,
이제 알겠습니다 6만원에 가치보다 더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걸
이제 알겠습니다 시험지 보면 연상이 된다는걸
이제 알겠습니다 복습 제대로 하면 계속 생각 난다는걸
하지만 , 이제 알겠습니다. 꾸준한 노력 / 복습 없이는 않된다는걸
처음으로 인사 드리네요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
(수능)1439. 강의 마지막이 너무 아쉽습니다.
채희수 / 2008.11.14
안녕하세요 저는 고1, 2과정 강의를 수강한 고2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이 책을 접한 것은 친구에 의해서 입니다.
친구가 재밌다고 하길래 단어장이 뭐가 재밌나그런생각으로 한번 봤는데 와..
다른 단어장이랑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구입을 했습니다.
재미있기도하고 이제 단어도 많이 외워야할 것같아서요..^^;
찾아보니 강의도 있는 것이기에 단어 외우는데 강의가 왜 필요하나 하는 생각으로
혼자서 한강한강씩 해나갔습니다.
10강정도 해나가다보니 어느 순간부턴가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강의를 들으면 더 잘외워진다는 글 등을 보고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모의고사를 보기 일주일정도 전이라서 일단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봤습니다.
그렇게 모의고사를 보면서 아는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 전보다 조금은 성적이 올랐기에
다음 모의고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40강까지 들었는데 정말 내 어휘력이 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고2 들어올 때 모르는 단어 써놨던 것들을 보면 정말 다 아는 단어가되어있었고
내가 이때 이것도 몰랐었나 하면서 한심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독해 책을 풀 때 항상 해석이 어려웠던 것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 더 수월하게 해석이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강의듣고 복습하고 앞 강부터 다시 복습하고 ..
꾸준하게 복습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41강, 42강에 혼동어휘가 있어서 복잡했던 단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뒷 부분에 기타 중요 어휘까지 인강에 포함되어있어 더더욱 좋았습니다.
영어단어가 재밌게 외워지고 영어성적 오르는 것에 대한 즐거움 또한 생기게
되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인강의 나쁜점이 의지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이잖아요.
정말 그렇더라구요.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항상인강을 들을때면 꾸준하지 못했던것 같은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재밌었구요 많은 도움도 되었습니다. 의지도 나름 생긴것같구요..^^;
벌써 마지막이라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좋은 강의, 좋은 방법, 좋은 선생님. 모두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초중등)1457. 다시 시작하는 영어
전우혁 / 2008.11.28
초중등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20일 수강신청을 하고 시간 날때마다 듣고 있답니다.
오늘도 점심을 먹고 26강을 들었으니 4강만 남았네요.
다 듣고 복습강의로 다지고, 중3 강의도 신청할 계획이랍니다.
제 나이는 올해 서른셋입니다.
12월이 지나면 서른넷이 될 것입니다.
학창시절 영어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너희들. 살면서 영어를 안쓰면서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냐?
영어 안쓰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수업시간에 자도 좋다."
아무 생각없고, 반항심 많았던 저.
줄곧 잤답니다.
기초가 안되어 있다보니, 학년이 올라갈수록 재미도 없고,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영어시간에 다른 공부하는 날이 많아졌답니다.
운 좋게 영어를 제외한 다른 과목의 성적이 좋아 내신으로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
늘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커져만 갔답니다.
하지만,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나이에 기초부터 듣는다는게 창피해서 감히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선생님 샘플강의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틈나는대로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초중등 어휘를 다 들으면,
수능 어휘를 들을 계획이고,
어휘를 다 들은 다음 문법과 독해도 듣고,
마지막에 토익과정도 들을 계획이랍니다.
살면서 한번도 토익시험을 본 적이 없었답니다.
750점이상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계획이랍니다.
그래서, 예쁘게 크고 있는 우리 딸아이(현재 15개월)가 어느정도 컸을 때,
자신있게 영어를 가르쳐 주고 싶은 작은 꿈을 꾸고 있답니다.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을 알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총총...
(수능)1443. 해마학습법?
박성현 / 2008.11.18
처음에 경선식 선생님에 해마학습법을 알게된건 공부 카폐에서 우연히 보게됬어요
그 카폐글중에 어떤글이있글래 봤죠
해마학습?
무슨 해마라 하길래..바다생일인줄 알고..뭐야.. 하면서 가볍게 생각하면서 그 글을 읽었죠
근데.. 읽는 도중에 아 . 이거 해야겟다 정말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스피드메모리 싸이트를 방문하였고, 경선식선생님의 해마학습 샘플을 보게 됬어요
샘플강의듣고 났는데 대부분 생각나는거에요.
저두 이거다 싶었고 저희어머니도 이거 괜찮다 해봐라 하셔셔 바로바로 질렀죠
이제 반 넘게 했습니다
제대로 된 발음으로 많은 양에 단어를 외워서 그런지 영어에 자신감이 나날이 붙더라구요
모의고사를 봤는데 10점이 올랐더구라요
정말 기분이 너무좋아요~~ㅎㅎㅎ
경선식 선생님께서 강의 시작할때 나 끝날때 복습 !!
을 강조하시구 공부에대한 자극을 자주 주시니깐 또 계속 하게되구요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의무적으로 하게되네요 ㅎㅎ
이대로 쭉~~ 해서 고3껏두 신청해서 들을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