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강후기 BEST
등록일 2008.08.05
조회 2,269
(편입)1124. 감사한마음에 몇자 적으니 꼭 한번 보시길 ^^
성지연 / 2008.07.14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귀차니즘의 절정을 달리는 사람중에 하나라
절대 인터넷 후기를 남기지 않는 편인데..
많이 늦었지만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고 갑니다 ..
저는 요번 08년도 1학기 편입생인데요..
4개월 공부했구요
합격한 학교는 덕성여대 영문학과 1차 합격
명지대 영문학과 1차합격 입니다..
저의 기본정보라면..
한양여자대학교 경영과 졸업생에 경영학사 편입생이고
기초 영어실력을 정말 바닥이었습니다.
그냥 to부정사가 동사 역활이 된다고 알고 있었다면 이해가 쉬울까요..?
어쨌든 저는 원래 경선식 선생님 해마학습법 팬이 였기에
초스피드영단어 고123용 << 이때부터요
어쨌든 저는 해마학습법으로 외우다보니
처음 md펼치고 토할뻔 했고
독서실에 가져가서 1p~2p 외우는데
정말 기가막혀서 눈물만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왜 편입영어는 해마학습법이 없냐며
홈피를 찾아 들어와 봤더니
다행히 있더군요..
그때 마음적으로 심히 안도가 되었습니다.
문법 어휘 독해 세파트중에 하나는 한짐 내렸다 하는 생각에요
처음 시작할땐
5강씩 들었고 뒤로가면갈수록 난이도도 높고
또 복습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매일 첫강부터 오늘 본 강까지 복습 교재 펴놓고
가리고 혼자 외우고 하길 반복하니 하루 5강 전 힘들더라구요
아마 1코스~2코스 중반까진 정말 초스피드로 쭉쭉 나갔다면
그 이후로는
3강씩 들었고 복습은 정말 철저히 해서
누가 책 딱 펴서 아무거나 임의로 물어보면 다 대답하고
배운 부분에서의 동의어까지
다 말해줄수 있었습니다..
편입공부하다보면 말이 많아요~
빨간책이나 노란책이다
보카바*블이다~
저도 귀가 팔락팔락 거렸지만
저는 그냥 한권만 제대로 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편입 막바지에 다달았을때
워드스폰지 한권다보고 보카바이블 보니
연습문제 다 맞출수 있었고
또 순서가 틀려서 그렇지 워드스폰지에 공부한 단어 다 나와있더라구요
그때 회심의 미소를 지었죠
명지대 덕성여대
물론 인서울 내에서 탑7에 끼지 못한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실력 최저에서
4개월 공부하고
이만큼 이뤘다면 시간대비 노력대비
제 상황과 제 나름대로 최대의 효과를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영문과 진학했지만
단어는 정말 공부 안해도 될정도로
머리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단어 보면서 혼자 해마학습법에서 배웠던 거 연상하면
혼자 씩 웃음도 나오고..
어쨌든!!!!
편입 준비하는 분들~
정말 힘든 싸움인데..
날씨좋고 화창한날 독서실에 처박혀 암울하게
독서실 계단에서 빵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때 공부가 막히고 안되서 얼마나 울었던지..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적중률 어쩌고 저 공부할때도 이말저말 참 많았는대요
현혹되지 마세요
만약
워드스폰지 다 보고 부족하다 싶음 그때 보시구요
절대 두개를 병행하지 마시구요
하나만 제대로 보면
열권 보는것보다 낫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무식하게
안외워지는거
죽어라 되뇌이고 다음날 보고 뭐지? 하는것 보단
해마학습으로 연상으로 외우면
1개 외울시간에 10개 외울수 있습니다
제가 편입공부 기간에 깨달은게 하나 있다면
남의 말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귀가 펄럭이지 않는 기술입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한참 공부해야하고
이젠 토익 준비하고 있지만..
저는 제가 편입합격 결과를 떠나..
제일 힘든 시간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매일 함께 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심이예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기분 암울하고 우울한날
플레이어 밑에 보면 배속 내리고 올리는거 있거든요
제일 느리게 하고 들어보세요
기분 싹 풀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무원)1178. 경찰공무원 준비 수험생입니다.
정효광 / 2008.07.3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이며 전라남도 광주에서 경찰공무원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영어몰입교육이니...
경찰시험 역시 영어가 당락을 좌우한다는 사실은 모두들 잘 알고 계실껍니다.
제 영어 실력은 스피드메모리 가입하신분들 중 밑에서 5손가락안에 들것을
자신있게 말할수 있으며 아주 최하중의 최하라 할 수준입니다ㅠ.ㅠ
우연치 않은 기회에 광주 00경찰학원 형법과목의 000교수님으로부터
영어 어휘 약하신분들 스피드메모리란 사이트에서 하는 강의 3~5회독만하면
영어 일단40점은 맡고 들어간다고 주의의 아는 수험생들로부터 들었다며 믿거니 말거니
영어 약하신분들은 한번 사이트 찾아서 알아보고 한번 해보란 말씀을 흘리셨습니다.
책에 스피드메모리 란 메모만 해두고 그러려니 하다 어느날 갑자기 생각이 나길래
찾아보고 이것저것 확인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좋은강의면 다른 수험생들도 알고 있을꺼아녀~란 생각에
경시모란 까페에 가서 확인해 보니 어휘는 딸기00 와 스피드메모리가 나오더군요
이들 두 사이트는 어휘를 다룬 사이트로 비슷했지만 강의방식은 엄연히 틀렸습니다
둘 다장단점이 있었구요 자기한테 맞는 강의를 택하는 문제인데 저는 스피드메모리를 택하여
7월초에 결제를 하여 중순쯤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시중에 잘나온 영어 단어장들은 많았지만 스피드메모리강의를 보고 아~ 그동안 내가 왜
영어단어를 못 외웠는지 알게됐습니다
동의어끼리 반의어끼리 또한 복습프로그램... 일단 첫느낌은 좋았습니다만...
90~100%에 가까운 적중률 어휘... <<<솔직히 이 부분은 좀 과장 아닐까 의심을 했었습니
다 그런데 몇일 뒤 영어모의고사 어휘문제에 ameliorate 동의어 찾기문제가 나오는 겁니다
답은 improve였구요 처음엔 그저 웃기고 신기했습니다..ㅋㅋ 그래도 모의고사문제야..
100번나와봐야 본시험에서 나와야 진짜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 이번 2차 7.26일반순경 영어시험 2번 문제에 harrasing이 나온겁니다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라싱... 하랬으면 투(harassment) 이거 아닌가?
혹시 괴롭히다? 아니나다를까 보기를 보니 bothering 있더군요ㅋㅋ
동의어 찾기 뿐만 아니라 독해지문에서도 정확한 해석은 안되었지만 워드스펀지에서 본 영
어 단어들ㅋㅋ 그후로 이젠 워드스펀지 90~100% 어휘 적중률...인정합니다 ㅋㅋ
집에와서 나도 이젠 영어 할수 있다란 자신감을 얻고 혹시나하는 좋은기분에 그전에
본모의고사문제지, 기출문제지 다~찾아봤는데 어휘들이 눈에 쏙쏙 띄더군요ㅋㅋ
스피드메모리와 경선식 선생님을 알게된 저로써는 크나큰 영광이며 참 다행이란 생각뿐이 안듭니다ㅋ
동영상강의 필요성, 연상하는 법, 체계적으로 다룬 어휘들~
수험생활이 가난하여 수강료가 부담될수 있겠지만 저는 아마 1단원에 수강료가 20만원이
었더라도 볼 수 밖에 없었을겁니다ㅋ 해마학습법으로 알려주신대로 연상을 하다보니
그효과들로 필요없는 스펠링까지 자동으로 외워지더군요 또한 책과 멀리 떨어져 있을때나
잠자기전에 누으면 자동으로 머리에 떠오르게 되죠 아~ 정말신기! 같이 공부하는 동생한
테도 비밀로 하고싶은 욕심까지 생깁니다. 이 좋은거 나만봐야지 하는 못된심보 ㅋㅋ
끝으로 스피드메모리를 운영하시는 분들께...
앞으로도 좋은 연상법과 새로 등장한 기출어휘 계속해서 많은 연구 부탁드릴께요^0^
경선식 선생님께...
강의 너무너무 잘보고 있구요 수험생들 마음은 다 똑같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마음을 누구보다도 잘알아 주실분이라 믿고요..
항상 건강 하시고 운영진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수능)1108. 해마학습법! 엄청난 효능! (스크롤압박)
정가람 / 2008.07.03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을 세번째 준비하는 07학번 대학생입니다.
지금은 고3수준의 어휘 강의를 듣고 있는 중이구요.
많은 수강 후기에서 하루에 다섯강, 열강 씩 들어서 대박치신 분들이있다고 하시지만,,,
저는 그저 부럽고 대단하게 느껴질 뿐이네요^^
저는 집중력이 극도로 약한 것을 스스로 깨닫고 보통 하루에 한 강,
아니면 긴 텀을 두고 하루 두강을 듣습니다.
(일어나서 한 강, 자기전에 한 강 이런식이에요ㅋㅋ)
강의가 긴 편은 결코 아니에요. 그리고 보통 1.5배속으로 듣기때문에
엄청 빠르게 지나가지만, 두 강을 연달아서 듣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집중하는 시간은 얼마 안되는데 왜 자꾸 내가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는지...
그런 생각이 나면 더 열심히 하려고 해야하는데 저는 왠걸,
자꾸 딴 데로 눈이 돌아갑니다....
저는 07년도 수능에서 외국어 영역을 96점 맞고 1등급을 받았어요.
더 잘하시는 분들은 간당간당하게 1등급 컷에 걸리고 뭘 그러냐 하시겠지만,,
그 당시엔 뛸듯이 기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기서 제가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1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을 써야만
바람직한 강의 후기가 되겠지만,,사실 그렇지는 않답니다.
물론 그 때도 알고있었어요. 그당시 우리반 애들의 반 정도가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쭈르륵 훑어본적도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사실...참 많이 웃었습니다.(풀어, 스트레이트! 가 젤 기억나요 ㅋㅋ)
저는 단어를 시간내서 외운다는 것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단어책을 한번도 사 본 적도 없었죠.....
어렸을 때부터 각종 동화책, 민담집, 우화집 등을 탐독한 결과 머리속엔 꽤 많은 양의
이야기들이 저장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대충 문장전체의 아주 희미한 뜻만 파악해도
무슨 내용이고 어떤 교훈을 가지고 있는지, 주제는 뭐고 주인공의 성격이 어떠한지,
어떤 내용이 옳고 어떤 내용이 틀린건지 나아가서는 생 처음본 특이한 단어 뜻도
유추가 가능했어요. (예를들면, 상수리 나무 같은거요)
이것들은 분명 다른친구들보다 유리한 재주였죠....제가 고3시절, 심심치 않게
외국어 점수로 친구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었던 일등공신이었고요^^
하지만 제가 수학은 지지리도 못했던 관계로
저는 수리를 반영하지 않는 서울사립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학한지 얼마 안되서 반수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여름방학을 하고 나서 얼마 안있다가 재종반에 등록하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고3시절에 하던 만큼 외국어를 공부했지요.
그리고 08년 대수능 결과.............제 발목을 잡았던 수리는 많이 올랐지만
이번엔 외국어가 절 다시 제자리로 돌려놨네요-?
87점, 3등급이었어요.... 다른 곳에 원서를 넣으나 그냥 있던 곳에 눌러앉으나
비등비등한 결과. 사실 점수는 수능날 시험을 보면서도 예측했어요.
그리고 그때서야 제 공부법이 잘못되었고 제 성적에 거품이 가득하단걸 깨달았지만
그걸 깨달은 시점은 이미 수능날.
그러고보니 외국어 영역 문제중에서 제가 가장 어려워 하던 유형들은
어휘문제와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올바른 위치 찾기 문제였어요.
대충 모양으로 외운 단어들이 만약 comprehensible/comprehensive 처럼
비슷한 모양, 다른 의미를 갖게 되면 전 언제나 절망.........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정직한 독해가 힘들었기때문에 위치가
어딘지 찾는것도 절망........
08년 3월. 저는 복학생 07학번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08년 여름, 다시한번 수능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이번에 안되면 정말 안되는 거라는 마음으로
어떤 자만심도 갖지않고 정석대로 공부하려고 했죠.
그리고 서점에 가서 단어책을 골랐어요. 이왕이면 재밌게 공부하자 싶어서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샀습니다. 강의까지 들을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듀*나
능*보다는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을것같았거든요^^ㅋㅋㅋ
그리고 얼른 종강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대동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프로모션차 찾아온 잡지사의
부록(강의에서 본 단어가 생각나네요 appendixㅋㅋㅋ)세트에서 우연히
스피드메모리의 강의를 25% 할인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는 쿠폰을 발견했지요.
하지만 그 부록세트에는 참 재밌는 것들이 많아서 공부와 관련된 쿠폰은 제 책상위에서
손도 안댄 채로 고스란히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능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게된 어느날, 책상에 앉았다가 그 쿠폰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고 그때
그 쿠폰이 제가 산 단어장을 교재로 하는 거란걸 알았어요.
인강을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는지라...고민고민 했지만 통장에 돈 남았을때 저질러야지
안하면 언제하나 싶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그리고 강의를 15개 들은 지금- 저는 엄청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의가 참 재미있어요. 그리고 경선식 선생님이 저희 고모부를 아주 닮으셔서
저는 거의 강의 내내 킬킬거립니다.
아 여러분도 우리 고모부를 아셔야 되는데. 그러면 더 재밌게 들을 수 있을텐데
아쉽네요(뭔소리......?ㅋㅋㅋ)
강의시간에 집중하면, 정말 광고같지만 거의 모든 단어를 머릿속에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일엔 노력이 필요한 법이죠.
비유가 이상하지만 너무 재밌어서 몰입하고 보는 드라마도 한달후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데 공부는 어떻겠어요.
다 외워야 한다는 압박감과 그와 동시에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반감때문인지
제 뇌는 가끔 외운척을 하더라구요.........ㅜㅜ
강의를 본 직후에는 다 외운것처럼 하다가도 다음날 보면 연상만 생각나고 뜻은
떠오르지 않는 그 답답함!!!
그래서 경선식 선생님도 항상 복습을 잘해야 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시죠^^ㅋ
그래서 저는 총 4단계로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어요.
강의를 듣고, 그것을 단어수첩에 옮겨적고, 단어장 맨 앞쪽에 어떤단어가 몇쪽에 있나
표시해주는 인덱스란에 한번 다시적고, 저 혼자만의 단어 테스트를 위해서
워드프로그램에 표 형태로 단어를 타이핑하면서 총 네번씩 그 단어를 봤어요.
이렇게 하면 한 강에 약 40분 쯤 소요되는데요. 좀 많이 느리지만 수능은 아직 4달정도
남아있고, 시간에 쫓겨서 뜨거운 것을 급하게 삼키느니 제대로 꼭꼭 씹어 넘기고 싶어요.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고3수준 어휘 강의 중 제가 들은 15강의 단어들을
전부 외우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연상하고 따라해서 그런지 경선식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연상과 뜻이 한번에 떠올라요. 고3 수준의 어휘들은 정말 거의
80% 이상은 제가 있는줄도 모르던 단어들이더라구요..... 아는 단어들이 많아지니
독해가 점점 잘 되고 있습니다. 6월 학력평가도 막힘없이 줄줄~ 풀리더라구요.^^
쓰고보니 스크롤바 압박이 장난아니네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경선식 선생님이 알기쉽게 강의를 해 주시는 것은 맞고
엄청난 도움이 되지만 자신의 머릿속에 제대로 새겨 넣는 복습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그저 바다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떠다니는 스티로폼이 될 뿐이에요.
모든 수험생분들!
수능 대박나시고~ 더운데 수고하세요^ㅡ^
(수능)1160. Best of Best
최명숙/2008.07.27
안녕하세요
약30분전에 고등학교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끝내고 수강후기를 쓰고있는
홍성사는 고3 수험생 정 재호라고 합니다.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듣느라 많은 힘든 점들이 많았어요 가끔가다 멍 때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하죠.
그럴때면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안나서 다시 공부해야 할 경우도 있었죠
또 시험기간이라 스무날 가량 못하고 앞에꺼 다 까먹고 그런식으로 흐트러져 버릴때도 있었죠
하지만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을때 가장 중요한것! 의지입니다.
열받고 짜증날때가 많아도 기간에 맞춰서 자신이 얼마나 해야할지를 정해놓고
그에따라 묵묵히 움직이다 보면 언젠가 80이라는 목표를 채울수 있습니다.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공부하고계신 모든 학생 여러분들!!!
이 어휘 강의가 Best of Best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주변에서 한심하다고 그게 뭐냐고 들려오는 얘기들 모두 무시해 버리세요.
듣는 사람만이 그 가치를 알수 있을 것입니다. 할수 있다는 의지를 가지고 끝까지 들으시면
그 만족감은 말로 할수 없을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능) 1147. 3일째!!!!제목이튀어야 읽어준다!!!!!!!!
김신영 / 2008.07.25
안녕하세요! 영어학원을 초등학교때부터 다녔지만
못하는.............고2 여학생입니다!!
먼저 저는 이책을 고1 겨울방학때 샀습니다! 단어책 뭐살까하다가
그냥 이책저책 다뒤져보면서 이걸 발견했는데요 너무 신기하게 외우는거라서
호기심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대충 ~ 3강까지 했죠.
하지만 다외어지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책은 구석에...쳐박아두었죠
머릿속으로는 아 외어야대는데....하면서 결국...안외우고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죠
고2지만.....모의고사의 영어점수는 4..5..6....엄청잘찍으면 4 (다찍은거)
이번엔 6등급이 나왔습니다. 전 정말 충격이었죠 영어지문을 다읽지도 못해요
문법은 그렇다치고 단어를 몰라서 해석을 못합니다! 듣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다찍죠
진짜로 거짓말안하고 안풉니다. 아니 못풉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중요하니까
영어만하자! 하고 일단 단어를 외우자는 생각에 다시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폈죠.
외우기도 귀찮고 앞에보니까 강의가 있다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공짜인줄 알고 들을려다가 수강을 신청하는 거였죠...속으로는 아뭐야......이랬는데
샘플강의를 듣고 그냥 한번 해볼까?하고 엄마한테 해달라해서 신청을 당장했죠!
그리고 10강까지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외우는거 안믿었었는데..
이젠 자신감이 조금씩 생깁니다. 지금 이틀째인데요 10강까지 다시 복습을 지금 다 할라구
합니다. 정말 중요한건 복습인거 같아요 저는 강의만 들어서 못외우거든요..?
다른사람들도 다그럴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복습을 꾸준히 삼일동안이지만 했습니다.
단어를 거의 다 외었습니다! 이젠 빨리 독해를 해보고싶기도한데 아직 10강까지만 해서
독해는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일단 저의 목표는 이주안에 이걸 완강해서 독해를 한번
해볼라고 합니다! 2학기엔 단어를 다외어서 모의고사 점수 확 올립껍니다!
경선식선생님 인상도좋으시고! 너무 좋습니다! 문법어휘도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학원도 다니지만 학원 끊고 이 강의를 들을까 합니다! 어차피 모의고사는 독해위주라
서! ㅎㅎㅎㅎ 아무튼 선생님을 안 것이 너무 좋습니다!
2학기에 모의고사 한번 보고나서 점수 오르면 또 올리겠습니다!!>-<
경선식 선생님 짱!
(수능) 1146. 해마학습법 대박이네여 나도해낸다~
김영명 / 2008.07.25 / 135
안녕하세요 ~ ㅋㅋㅋ 저는김영명학생입니다 중딩떄 엄청놀았죠
친구잘만나서공부하게됬지만 영어는항상못햇죠
근데지금고3 인데 어휘가너무부족해서 미칠것같아요
저는 실업계학교다니고있는데 근데지금이거듣고 정말감동입니다 ㅋㅋㅋ
처음에 학교에서 친구가 옜날스피드메모리 를 보고있었는데 잠깐봤더니 아래 신기하게
외우기싶게적어논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그거보고 계속웃었는데 정말 웃기고 잘외워저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날당장 서점에달려가서책을삿죠 ㅋㅋㅋ
핸드폰메모장에다가 그책 이름 과 출판사 와 저자직강 싸이트적어나서요 ㅋ
사보니까 진짜좋네요 월래 강의들을까갈등햇는데 ㅋㅋ
강의도 선생님 복습프로그램죽이고 정말안까먹네요 ㅋㅋ
한5%정도는 연상해서외우기가힘든것도있는거가튼데 나머지는 대박이죠 ㅋㅋㅋ
그치만 그5%로는 그냥외우는것보다 선생님이 적어논 연상으로 나한테는맞진안치만
무작정외우는것보단 훨낫죠 ㅋㅋㅋ 진짜잘외워집니다 ~~~~~
이제 9월달모의고사가 기달려집니다 단어마스터하면 완전무장한셈이죠
단어모르는단어도만앗지만 수능끝나고 토플 토익 단어도 신청할꺼에요 ㅋㅋㅋ
무지잘외워지거든요
지금 한 6강째듣고있는데 기억이솔솔납니다
몰르면 다시 책보면 금방생각나죠 선생님 행동쩔어요 ㅋㅋ
저는 이태까지 30단어외울려면 2시간걸렷어요 독서실에서 무작정쓰면서외웠죠 완벽히 2시간 걸릴꺼...
오래되면까먹지만 이스피드해마학습법은 30분직강듣고 10분복습이면 끝..
거기다가 기억력도 완전 ㅋㅋ오래가죠 대박~~~ 복습만제데로하면 진짜쩝니다
단어책사는것보다 동영상듣느게 훨씬낫습니다 ~
이런거 더좋은거만들어주세요 ㅋㅋㅋ 이거다듣고수능끝나고 토플편기대합니다
ㅎㅎ 정말믿고 셈플강의들어보세요 ㅋㅋ
오리엔테이션 도들어보셔야대요 선생님말해주신거 앞장에써보삼 ㅋㅋ
그리고실천하면 대박
(수능) 1137. 이런걸 인생 바꿔놨다고 하는거죠??ㅋㅋ
원초희 / 2008.07.19
전 고1때 친구 추천으로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알게됬는데
책도 좋고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한동안 신나있었어요.
근데 단어 외우기에 약해서 늘 단어에 약했던 저도 이 책을 재밌게 상상하면서 읽기만 해도
단어가 머리에 팍!팍! 박히게 되니까 왠지 우쭐해지면서 이 책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외우지도 않고 기분은 영어 마스터 한 기분이 되어버려서 고3이 될때까지도
기분만 우쭐한채 더이상 외우지도 않고 6강에 머물러있었습니다.
물론 기분은 영어 마스터 한것 같았지만 정작 외우진 않았으니
모의고사 보면 영어 점수는 늘 3∼40점 대 였죠ㅜ.ㅜ
그러다가 3학년 어느 정도 지난 다음에서야 정신을 차리고
초스피드 인강을 신청해서 듣게 됬는데요
진짜..대박이였어요!!! 처음 접한게 고1때였는데 왜 진작 듣지 않았을까..
도대체 무슨 근거없는자신감으로 책만 사두고 외우지 않았을까..
그때 제대로 시작 했더라면 지금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텐데..
하는생각이 막 뿜어져 나오면서 진작 안한게 후회되더라구요.
기껏해야 3∼40점대였던 제가 초스피드 강의를 한번 듣고 복습까지 한번한뒤에
본 모의고사에서 머리에 털나고 처음으로ㅠㅠ81점을 받았습니다.
원래 성적이 하도 안좋아서 다른영역 점수 올려놔도 영어때문에
1차 수시로 낮은 지방 전문대나 가야겠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선생님도 추천했고)
이 모의고사 성적 보고서 선생님이 성적이 아깝다고 1차 전문대 수시 써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목표 대학을 훨씬 높게 잡아버렸구요^^
대학이 인생을 결정하는데 선생님 강의가 제 인생을 바꿔주었어요♡
저도 외국어 영역에서 이런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게 신기해 죽겠어요
그래서 제일 친한 친구랑 동생이랑 친척동생들한테도 진작 들으라고 막 추천하고있어요ㅋㅋㅋ
경선식 선생님 진짜 최고에요!멋쟁이ㅋㅋ∼ 감사합니당♡
(수능)1141. 대략 10점상승에서 35점상승! ^.^
고정순/ 2008.07.20
처음 접한건 고1 때 였습니당!
제가 꿈이 승무원인데 고1때 상담하면서 담임선생님께서 저에게 이 책을 주셨거든요!
영어 열심히 하라구 저에게만 특별히!
그래서 강의를 들으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좀 비싸보이는거에요 ..
책 앞에 강좌를 들으면 효과가 빠르다고 써있지만 전 그걸 믿지 않았어요 ..
돈벌려구 아주....하면서 말이죠 제가 정말 미쳤었죠 돌았었죠
............
신청을 안하고 이렇게 고3까지 올라왔습니당...완강하고 난 지금 엄청나게 후회중이죠!!! 정말 엄청나게!!!
사실..중3 연합끝나구 공부 잘~하는 친구가 이걸 보더라구요 저한테 하나씩 알려주기까지..지금까지 기억나는 단어 rag 누더기.. bruise멍 타박상..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하지만 전 그때 당시에도 그 아이가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빨리 외우는줄 알았슴당..
정말 미쳤었죠 돌았죠 이런 대박기회를 눈 앞에서 놓쳤습니다
고2는 타사 제품인 모 영단어를 외웠죠 점수는 영....고3 올라오면서 단어장을 잃어버렸어요
그당시에 화나고 어떤놈이 내 영단어 훔쳐갔냐고 난리를 피웟쬬..ㅋㅋ 지금은 그 영어단어 없어진게 천만다행^^!!!ㅋㅋ
그 계기로 다시 마음먹고 강의 한번 들어볼까? 하는생각에 초스피드2008개정판을 구입했습니다
4월에 완강을 다했어요 제 원래 점수는 40점정도..
완강하고 나서 바로 셤봣을때 58? 진짜 기분 좋았어요 형편없지만 50점 첨 넘어봐서 -.-..
무튼 계속 노력했어요 복습두 계속하구 야자시간 3시간내내 영어문제집만 계속풀구
헤헤 ^^ 6월모의때 가장 중요하다던 6월달 모의고사때 78점 맞았어요 ^^넘 행복
7월 모의때두 72점 ^.^ 제가 중3때라도 아님 고1때라두 빨리 시작했으면 지금쯤은 90은 넘었을텐데..
아쉽지만 지금 문법 신청했거둔요! 꼭 좋은 결과 가지구 돌아올게유
듣기가 형편없어서 90은 힘들겠지만 85넘어서 다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래두 고3 안넘기고 초스피트 영단어 신청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ㅋㅋ
(수능) 1142. 정말 환상입니다.
차도심 / 2008.07.22
정말 언어강좌의 최고봉!
저는 옛날부터 무식하게 공부하는 방법이 몸에 배여서
단어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한번 보고
공부하고 나서 2시간후에 다시 한번 보고
또 2시간후에 또 보고
이렇게 해서 하루에 약 6번씩 같은 단어를 외웠습니다.
물론 효과는 좋았지만.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다보니
조금씩 까먹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잘 까먹는 단어를 연상해서 절대로 잊어먹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생각차에 선생님 강의를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16강째 수강중인데요.(하루에 3강씩)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아침일찍일어나 한번보고
자기전에 한번보았을 뿐인데
머리에서 도저히 잊어먹으려도해도 잊어먹어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어떤분들이 '억지인면이 있다'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절대로 억지가 아닙니다.
솔직히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연상시킬수 있는 힌트만 있어도
저는 바로 뜻이 생각나면서 선생님의 몸짓,행동등이 머리속에 둥둥 떠올라요.
지금 고3수험생인데 어휘력이 약해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되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열심히 해서 꼭 수능때 1등급이 아닌 만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