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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강후기 BEST

등록일 2008.02.11 조회 2,795
(수능)628. 너무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고아라 / 2008.01.05

안녕하세요?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초스피드 영단어 책이 좋다고 많이들 추천해줘서

이 책과 인연을 맺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반에서 여섯명 중 한 명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꾀나 인기있는 책이죠ㅋㅋ 그래서 저도 구입! 했답니다!

딱  책을 폈을 때의 내부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제집 중에도 풀고 싶어지는 문제집이 있듯이,

이 책은 정말 외우고 싶어지는 단어장이었습니다!

근데 책에 맨 앞을 보니까 온라인강의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는거에요.

또 책의 뒷면에 강의후기들.

혼자하는 것보다 3배 이상 효과가  난다고 써져있는 것에 사실 안 믿겨졌죠.

그래도 홈페이지를 들어가 맛보기 강의를 들었어요.

선생님께서 맛보기 강의에서 처음에 말해주신

돼지-동전-아기-사탕-바다-TV 등등 있잖아요.

한 일주일 정도되서 위에것이 맞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그게 딱 한 번 듣고

거의 암기됐었어요. 지금도 이렇게 생각이 날 정도로 딱 머리속에 박혔구요!

그 매력에 푹 빠졌죠~ 고1,2용 강의의 샘플을 듣고, 고 3용 샘플강의도 들어봤어요.

고1,2용에는 아는 것이 많더라구요,,

고 3용에는 거의 모르는 단어였는데 강의 한 번 듣고 책으로 가리고 뜻 말해보기

혼자 했는데, 세상에... 거의 다 알겠더라구요!!!

너무 신기한거 있죠??

거의다 모르는 단어였는데 어떻게 강의 한 번으로 다 외워졌을까...

그렇게  체험하고도 안 믿겨질만큼 너무 신기했어요ㅋㅋ

당장에 강의를 구매하게 되었죠~

고1,2용 고 3용 패키지로 구매했어요!...

근데 고1,2용 단어... 너무 쉬운거에요;

솔직히 거의 다 알고 있는 단어였죠..

그래도 신청했으니 빨리 끝내자는 마음에 하루에 세강씩 듣고 그래서

12강까지 들었는데, 아무래도 다 알고 있는 단어라서  좀 그런거에요.

해마학습법은 너무 좋은데, 다 알고 있는 단어에는 구지 적용시킬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혹시 될까 하는 마음애 환불신청 전화를 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혹시나 될까 전화를 한건데, 너무나 쉽게 한 번에 오케이해주시더라구요.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고1,2용 강의를 들으면서 단어는  거의다 알고있는것이긴 했지만

선생님께서 중간중간 계속 설명해주신 어미나 동사변화 형태같은 것은

정말 많이 도움이 됬거든요..

그래서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고1,2용 단어는 그렇게 됬지만 고3용 단어는 꼭! 선생님과 동영상강의 들으면서

같이 외울꺼에요~ 강의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연상법 중에서 웃긴 연상법도 많고, 기발하고 재밌고..!

어떻게 그런 연상법을 생각해내셨는지 참으로 대단하고..

정말 너무 감사하네요!!..

책으로 읽어서 연상을 생각해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강의를 들으면 한 번에 선생님께서 연상법을 설명해주시고,

그것을 몸소 행동과 표정으로까지 생생하게 나타내주시는 선생님!!

정말 효과가 더욱 큽니다!!!

정말 듣기만 하면 거의 다 외워지는 그런 강의.

진짜 강의는 듣는 동시에 외우는 시간이었어요.

아니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않아도 외워져요 ㅋㅋ

그런데 그 강의가 지루해서 마지못해 듣는 강의가 아니라 웃긴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어서 취미로, 재미삼아 자꾸만 클릭 클릭 하게되는 강의!

영단어를 심심풀이 땅꽁처럼 쉽게 생각하게 되는 강의!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정말 너무 감사했구요.

선생님 그런데 강의 중간에 주변에서 해마학습법이 엉터리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론등을 얘기해주셨는데, 맞아요.. 정말!

그런 사람들때문에 선생님 마음고생도 조금 심하시겠어요..

무시하세요 그냥. 강의 한 번 들어보면 생각이 확 달라질 것을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

선생님 강의를 듣고 많이 변화받은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ㅋㅋ

저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그렇게 외우기 싫던 영단어 이 초스피드암기비법이라는

영단어책을 만나고 더 쉽고 재미있게 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토익)629.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하정홍 / 2008.01.06 


우선 선생님을 알게된건 저에게 행운이였고

그게 현실도 다가왔고 현실이 점수로 보답을 받았습니다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토익 준비를 얼마 하지 않은 터라서

한창 영어에 머리가 아픈 상태였습니다

거진 4년만에 다시 시작한 영어는 저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더군요

남자들은 보통 군제대를 하면

취업문제로 머리를 앓으며 특히 토익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마찬가지고요

막상 시작을 하니 남들은 다 700 800 고득점으로 자랑을 하는데

11월 중순까지 저는 모의고사를 보면 500커트라인에 걸리는 수준이였습니다

공부한 지는 2달이 좀 넘은 상태였고요

근데 매번 분석을 해보면 문제의 정답을 좌우하는 핵심 단어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문법은 제 점수에 비해서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있었거든요

문제는 단어였죠. 토익 초보자들은 알겠지만 저는 특히 단어양이 너무나 방대하더군요

단어 뜻 암기하는 것도 모자라서 단어의 쓰임도 알아야 되고 전치사 관계, 품사 까지도

도대체가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무렵 저는 인터넷강의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반심반의 했습니다

인터넷에 워낙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계속 가다보면 비슷한 연상 나와서 머릿속에서 꼬이고, 나중에는 단어 뜻은 생각이 안나고

연상만 돈다 등등

근데 막상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그 소리들이 전부 헛소리라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완강을 했습니다. 비슷한 연상 많아봐야 2~3개 그것도 그런 단어들은 뜻이 거기서

거기고 복습 꾸준히 하니깐 단어만 보면 이제는 연상은 사라지고 뜻이 1초 이내에 바로

떠오르더군요 굉장히 강력하게 박힌 상태로 ㅋ

어째든 선생님 강의를 들은지 15일 째 되는날 강의를 절반을 들은 상태로 12월 정기토익에

응시를 했습니다

기존에 치던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선생님 수업에 나온단어는 그대로 쭉쭉 물흐르듯이

보이더군요

결과는 1달 만에 물론 모의고사와 비교지만 200점이 넘게 상승하여

저도  드디어 700 고지에 올랐습니다

남들은 뭐 그정도 가지고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일류대학출신도 아니고

아이큐도 100넘짓한 평균인 저에게 이런 점수 상승은 기적이였습니다

단어가 거의 다 잡히니 공부 진행속도도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완강을 한 지금은 물론 모의토익이지만 800대를 넘나 들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추가 노력도 있었지만 그 기반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슨 영어공부를 시작할 지 모르겠지만 항상 저는 선생님과 함께 갈껍니다

점수가 공부효과를 바로 입증해줬는데 더이상 말은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스피드 메모리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다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랍니다

 

 


(수능)631.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보다 좋은게 있으면 내가 돈을 드립니다!!


이경순 / 2008.01.07 /
 
처음엔 우리 누나 친구의 의견으로 우리 어머니께서 이 책을 접하셧습니다.

그때앤 나는 아 할일이 늘어났구나.. 생각하고 깝깝 하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처음 어머니께서 사오신 책을 보았을때 참 옆기적인 돼지가 고삐를 끊고 주방장?

에게서 도망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위엔 풀리~ 라는 글을 읽게 되었고 저는

풀리,풀리를 되새기며 flee를 연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강을 보는데 와~ 라는 함성이 나올정도로 되고 victim 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외울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나는 어머니께 당장 이것을 외우자고 간청하였고 혼자 이것을 하루에 1단원씩 외우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전 일찍 일어나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우리누나가 이 책을 학원에 가져 가야 했기 때문에)

근데 누나가 나오면서 한다는 말이 이책은 강의도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그떄 우리 누나가 뒷표지를 보라고 해서 보았을 때앤 여러가지 짫은 댓글?들이 있더 군요.

그리고 강의의 효과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우리 어머니께 말씀드렸고, 우리 어머니께선 생각을 해보시겠다며 가게로 가셧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집으로 돌아오시며 하시는 말이 수강 돈 냈다 였습니다.

우리어머니 께서 가게에서 이미 사이트를 가보고 돈을 내셧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샘플 강의를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는 선생님의 설명을 보고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정말 리열하게 하신다는 것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와 우리 어머니께선 leap를 하시는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딴사람들은 생각도 못하는걸 선생님이 생각하신걸 보고 한편, 감동도 먹었구요.

누가 leap를 보고 개구리가 풀 위에서 번쩍 뛰는 것을 연상하였겠습니까..

게다가 선생님은 leap를 ↑eap 라고 외우게 하셧습니다 그까닭은 뛰는데 위로 뛴다는 것이였기 때문입니다.

다음 강의가 듣고 싶고 선생님의 강의가 얼른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 고맙습니다.!!

또 이것을 외우는 사람들!! 무서워 하지 마셔요
 

 

 

 

(공무원)634. 자신감이 쪼금은 생겼을까요?


백수정 / 2008.01.09


제가 학창시절 때 만날 했던 말,

'난 영어 없이도 잘 살 수 있어~'

요즘 제가 하는 말,

'난 영어 없이도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어.'-_-

 

전 외우는 걸 싫어해서 학교 다닐 때부터 암기과목의 최고봉 영어와는 담을 쌓았었어요.

그런 제가 '영어가 시험의 당락을 좌우한다'는 공무원공부를 하게 됬는데요,,ㅠ

역시 시작하려 했을 때 발목을 잡는 건 영어더군요.

영어 때문에 도전하기를 망설이다 한번 해보자~하고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요.

역시나, 모르는 단어 투성인데다 외워도 금방 까먹을뿐더러 외우기 싫어 한 달 외우다 한 달 쉬고~

이러기를 반복했어요, 부끄럽지만!

그러다 정말 절실해지니 제~발~ 영어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방법! 을 찾게 되었구요.

선생님 강의를 알게 됐습니다~

한 강, 한 강 들을수록 여태껏 영어단어를 외워왔던 시간이 아깝더군요.

 

진 작 이 거 할 걸 !

 

자기 직전 2강을 듣고, 자려고 눈을 감으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연상이 되면서 단어들이 떠오르고 Yo.

실생활에서 말하면서, 보면서, 들으면서 외울 때 써먹었던 단어나 장면이 나올때면

혼자 단어를 떠울리며 흐뭇해하는 나를 보고 또 흐뭇해하고 Yo.

잘 안들어오는 단어는 혼자 연상을 조금 바꿔가면서 해보고 Yo.

예를 들면, 뭐, desultory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한, 인데

자꾸 대설 속에서 도리도리하며'어쩔 수 없어하는' 이런 식으로 연상이 되어서요.

대설 속에서 김종민이 테크노추는모습 연상하며 외우기도 하구요^^

아, 무엇보다 좋은건요. 정말 비슷비슷한 단어들, 헷갈리는 단어들을 외울 수 있다는 거예요.

비슷한 단어 나올 떄마다 반복해주시는 자상한 선생님 덕분에 그닥 힘 들이지 않고 외워버렸네요^^

commend, command,, 혼자 공부할 땐 죽어도 안 외워지고 헷갈리던 단어들을

지금은 한 눈에 구별할 수 있다구요~

 

이 놀라운 워드스펀지의 효과,ㄷㄷㄷ

이미 저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 두어명에게 이 강의를 알렸답니다.

나 혼자만의 것으로 하고싶지만요,,ㅋ

 

열정적인 선생님의 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잘되면 한턱 쏠게요! (누구한테?)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