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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12월 수강후기 당첨자입니다.

등록일 2008.01.25 조회 2,358

박진경,최미진,장경희 님께는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수강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플)619. 워드 스폰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며..

박진경 / 2007.12.31



한참더울때 이 강의를 선택했었는데 벌써 추운겨울, 그것도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essential 코스 2까지 몇번이고 반복하여 강의를 듣고 수십번의 복습을 거치고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실 거기까지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advanced 코스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제부터 다시 마음을 다 잡고 마지막 advanced 코스에 사력을 다해 볼 참입니다.

벌써 한참전 얘기지만 고등학교시절에 메가스터디에서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외워도외워도 끝이 없는 단어에 질력이 나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듣기 시작했었는데 무조건적으로 지겹게 암기만 하던 방식에서 해마학습법은 저에게 거의 빛같은 존재로 다가와 꽂혔습니다. 수능에 나오는 단어들이 지금에 와 생각하면 진짜 우습기만 한 것들이지만 그때 그 강의 덕분에 영어단어를 거의 신의 속도로 암기하기 시작했고 시중에서 파는 수험생 독해지문 속의 영어단어들은 거의 모르는게 없을 정도가 되었었으니까요.

저는 대학에 입학에서도 영단어의 끈을 놓고 쉽지 않았고 좀더 높은 레벨의 단어들을 학습하고 싶었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해마학습법으로 말이죠. 그래서 대형서점에서 저자 '경선식'으로 검색을 해보았죠. 그리고 재고가 달랑 1권뿐이었던 두꺼운 책을 발견했습니다. 아카데미사에서 나온 incredible이라는 책이었죠. 저는 보물을 발견한것 처럼 기뻤고 바로 구입해 학습에 착수했습니다.

작심삼일이라 했던가요...

몇일만에 굳은결심은 무너지고... 저는 책과 멀어졌습니다. 흑백의 단조로운 인쇄물을 강의 없이 혼자 학습한다는 것이 꽤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단어들과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몇해가 지나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토플을 준비해야하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그 긴긴지문에 한줄이 멀다하고 튀어나오는 생소한 단어들...

수능지문과는 차원이 다른 어렵고 긴 단어들... 유명한 단어집 사다가 굳은결심으로 보기도 했지만 얼마못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오래도록 덮어두었던 그 두꺼운 책을 다시 꺼내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꺼내든 그 책이 왜이리 낯설던지요. 혼자 연상하며 외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설마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찾아낸거죠.

전 망설임없이 워드스폰지에 올인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그 스피드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전보다 많은 공을 들여야 했습니다. 더이상 십대가 아닌 둔해진 감각으로 토플이라는 수준높은 단어들과 싸우려면 말이죠.

선생님도 매번 강조하시지만, 이 강의는 철저한 복습없이는 효과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저는 강의는 너덧번씩 반복해 듣고 복습강의도 역시 반복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수 없을때를 대비해 손에 딱 들어오는 작은 수첩에 단어를 다시 싹다 옮겨적어 이동할때마다 계속 보고 외웠습니다.

그러나 머리 짜내며 고통스럽게 암기하려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여기에 엄청난 강의의 이점이 있다는겁니다. 자연스럽게 연상과정을 반복하며 머리에 저장을 시킵니다. 복습은 연상의 반복일 뿐이라는 거지요. 근데 복습 꼭 하세요! 정말.. 복습 철저히 안하고 강의만 몇번 들으면 처음엔 다 외운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야금야금 다 날라갑니다.

그렇게 두세달하니 단어가 이제 들어오대요.. 그치만 아직 멀었네요. 단어라는게 끝이 없는지라.. 말이라는게 시간이 갈수록 자꾸자꾸 새로 만들어지잖아요.^^;

그치만 저는 이 해마학습법 강의 강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언어공부를 끝내기 위한 강의는 어디에도 없지만, 끝비슷하게 갈 수 있는 강의라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데서 높게 평가하고 싶어요.

정말로 단어를 독파하고싶다는 간절한 욕구가 있다면 이 강의를 선택해 후회는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 역시 아직 갈길은 멀지만, 이 강의로 인해 앞으로 영어단어 때문에 좌절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오늘 한해가 끝나는 날인데 왠지 모를 뿌듯함으로 너무너무 기쁘네요.

어서 빨리 마지막 3단계까지 다 마치고 제가 원하는 꿈 이루고 싶습니다.^^



(편입)616.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해마학습법!!

최미진/ 2007.12.28



편입공부를 하면서 독해나 문법에서 어휘가 제일 많이 난관에 부딪치더군요.

어휘를 외우면서 마음대로 되지 않아 남몰래 눈물도 흘렸습니다.

아무리 외워도 정말 잘 안되더라구요.외우다보면 반나절이고..

그래서 안되겟다싶어서 편입카페에서 어휘에대한 자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한 편입카페에서 경선식선생님의 해마학습법이라는 파일에 고대기출어휘가 정리되어잇더군요.

파일을 열어보고 너무 재밌게 잘 설명도 되어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여.

이거다 싶어 바로 프린트해서외웟습니다.

외우면서도 즐겁게 어휘를 외우긴 처음이었습니다.

한시간동안 정확하게 연상하면서 외웠습니다.

정말 기쁘더라구여.

전 편입학원의 어휘자료라 생각했고 그래서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햇습니다.

경제적으로 학원을 다니기에는 힘들었기때문에말이죠..

그러다가 서점에 가서 우연히 경선식선생님의 책을 보앗습니다.

천군마마를 얻은것보다 기쁘더군요.

저자직강이라는 말에 집에와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워드스폰지를 구매하려다가

상담을 했습니다.

기초가 부족한데 바로 들어도되는지 말이죠.

상담원께서 수능단어부터 들으면 좋다고 해서 초스피드 수능영단어 인강부터 들엇습니다.

들으면서 워드스폰지를 빨리 듣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앗지만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면서

하루에 5강씩들으면서 연상하면서 복습하고 복습프로그램듣고..

어휘인강을 다 들은다음 워드스폰지 인강을 신청했습니다.

인강도 수능영단어처럼 하루에 5강씩들으면서 복습프로그램듣고 연상하면서 복습하고..

advanced course 까지 패키지로 신청해서 들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마음은 뿌듯햇습니다.

몰랐던 단어들이 슬슬 눈에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워드스폰지 강의를 들은지 얼마 되지않았을때 편입을 접어야햇습니다.

갑자기 수술을 하게되는 바람에 공부를 중간에 그만두어야햇습니다.

아픈대도 계속 편입생각은 들더군요. 정말 아쉬움이 컷습니다.

일단은 강의 중지를 신청했습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말이죠..

건강이 어느정도 회복됏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 막막하더라구요.

잘해 낼수잇을까란 의문도 들구요..

그래도 한번 다시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편입을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햇습니다.

염려하던것과는 반대로

연상법이라그런지..수능단어부터 다시 보기시작햇는데 책을 한번 정독하니 거의 생각이 나더군요.

정말 신기햇습니다. 그래서 책을 한번 더 정독한후에

워드스폰지 강의정지를 풀고 강의를 듣기시작햇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하루에 5강씩을 듣는대 몸이 정말 힘들더라구여.

그래도 선생님이 강의를 덜 힘들게해주셔서 재밌게 잘들엇습니다.

그리고 슬슬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이러면안되겠다는 생각에 더 힘내서 햇습니다.

그리고나서 한달후부터 독해문제를 푸는데 신나더라구여..

독해가 잘되고 단어들도 눈에 잘 띄고...

여러분들도 의심하지마시구..한번 바로 샘플강의들어보세요.

들어보시고 이거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하세요!





대개는 이 한권으로 정말 될까란 생각을 하시는분도 계시겟죠..

저도 그렇게 생각햇습니다.

수강후기를보면서 정말 그렇게 효과가 좋은가..이 책한권이면 될까란 생각을요.

다른곳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더군여..

워드스폰지 한권이면된다..아니면 워드스폰지보고 다른책도 봐야한다 등등..

제 경험상 이 한권이면 됩니다.

전 다른 어휘책 보지않았습니다. 워드스폰지 한권으로 보앗습니다.

독해에서도 모르는 단어가 잇으면 워드스폰지에 나온단어인가 찾아보고

다시금 연상법으로외웟습니다. 효과는 정말 좋더라구요.

천재라고해도 몇십번 똑같은 책을봐도 다시 보지않으면 까먹기 마련입니다.

이 책 한권을 다 마스터하시려면 얼마나 많이 보셔야할텐데 이 책도 다 제대로 끝내지 않고

다른 책을 보신다면 어휘책 한권을 제대로 마스터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대중에는 이 책에대해서 비웃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희 오빠도 이 책을 보고

너 이런책보냐? 이러면서 비웃엇습니다.

근데 전 하나도 챙피하거나 부끄럽지 않앗습니다.

이 책에대해서 잘못생각하는 사람들의 행동이니까요.

전 이제 이 책을 정말 많이 봐서 헤졋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제 실력도 그만큼 쌓엿다는 증거니까요.

하루하루 볼때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잘 기억나지 않던 어휘를 보면서 읽고 또 읽고 연상하면서 봅니다.

연상이 없는부분은 제 나름대로 연상을 만들어서 외우고

모르는 단어들 체크해두고 연상하면서 외우니 정말 잘 외워지더라구여.



실력은 여러분을 속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한 만큼 열매를 맺으실 겁니다.

열매도 좋은 거름을 주어야 좋은 열매를 맺듯이

공부를 함에 잇어서도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열심히하는데에도 좋은 교재..나에게 맞는 교재가 잇어야지 더욱더 좋은 결실을 맺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선식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포기하고싶엇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엇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로 자신감도 찾고 즐겁게 다시 공부를 시작한거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험을 한개보고 나머지도 슬슬보려고 공부하고있습니다.

잠깐 컴퓨터를 하던중에 드디어 수강후기를 올리네요.

강의 들으면서 언젠가는 수강후기를 올려야지라고 생각햇는데 말이죠.

앞으로 좋은 명강의 부탁드립니다.^^



(수능) 613. 영어...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다...

장경희 / 2007.12.23

안녕하세요.

전 현재 고2(고3이죠....)학생입니다.

이름이 인증이 안되 어머니 성함으로 가입했지만 제이름은 이승훈 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영어 아니 공부에 관심이 없어 큰 담을 쌓고 지냈던 학생입니다.

그렇게 놀기만 좋아해 친구들과 밖으로 돌아다기만 했으며 아무 생각없이 지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반항심과 부정적인 사고가 자리잡아 더더욱 공부를 안했지요..

그렇게 고등학교 처음들어가서 본 중간고사에서 영어점수는 32점....

말이 안나오고 어처구니 없는 점수지만 철없던저는 "32점이나 나왔네"하며 좋아했습니다.

학교에서도 공부를 안하고 대학을 안갈 학생으로 분류되었고 당연히 점수는 더떨어졌습니다.

제위로는 2살터울에 누님이 있습니다.2006년말 처음으로 누나가 신기한 강의가 있다기에 1강을 10분가량 들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그뒤로는 한번도 안들었죠... 그렇게 고2가 되니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 먼미래도 아닌 5년후를 생각하니 처참했습니다.

똑같은 동네에서 똑같은 사람과 더나쁜 환경에 계속 지낼것만 같았습니다.그래서 결심한것이 공부를 하자였습니다.

많이 알아본 결과 수능 우선제도란게 있었고 수능만 정말 잘봐도 대학에 갈수있더군요,..

영어의 기본은 단어다 라는 말을 듣고 시중에 나와있는 유명하다는 XX단어책을 샀습니다.

5일정도 봤을까요.... 결국 포기했습니다.다시 서서히 공부에대한 의욕이 사그러들때쯤 누나가 보던 초스피드 암기비법책을 봤습니다.

1강의 첫번째 단어 drastic... 뭐랄까요.. 홀렸다고 할까요? 다시 한번 의욕의 불이 붙었고 미친듯이 강의를 보며 단어를 암기.

그결과 일주일에 1000단어이상의 암기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가장좋았던 순간은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이게뭐지 하고 단어를 물으실때 누구보다 빠르게 XX입니다.하고 대답했고 그후에 놀란 선생님과 친구들의 표정을 봤을때 입니다..

순간 공부란거.... 할만 하구나.. 그후에 초스피드(해마학습법).. 정말 괜찮은... 아니 훌륭한 방법의 효율적인 공부방법이구나 하구 생각했습니다...

그후 교무실에서 선생님이 "정말 달라졌구나 열심히 한다는걸 느낄수가 있어"하시며 음료수를 주셨을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방황한만큼 더욱 힘들었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실망과 고통만 안겨드린 지난날에 조금이나마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드린듯하여 교무실 휴계실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현재는 다시 새로운 강의를 들으며 일주일안에 다 끝내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표를 볼때면 9등급을 장식하던 저의 성적표가 요즘은 4~3등급을 왔다갔다 합니다. 물론 턱없이 부족한 점수지만 저에겐 1등급보다 소중한 제인생의 밑거름이 될 점수입니다..(결국 목표는 1등급이지만요~^^..자신있습니다.)

일주일만에 1000단어 이상암기후 부작용글들을 많이 접했지만 그땐 이미 효과와 점수를 경험한 후였기에 그런 글들은 무시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알바생들의 글에 현혹되어 긴가민가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자신있게 아니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강의는 타강의와 5배(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의따라 10배이상)이상의 스피드와 효과를 경험하실수 있으며 몇년이 될지모르는 인생중 정말 잘한선택중 하나가 될것입니다.

고민하지마시고 현혹되지마시고 믿고 한번만 따라보세요....

마술보다 놀라운 경험을 하실껍니다.^^ 두서없이 읽기힘든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시는 모든분께 영어란것이 두려움이 아닌 우리나라말과 같이 편하고 재미있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