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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10월 수강후기 당첨자입니다.

등록일 2007.11.21 조회 1,608

류은하, 정정희, 한하늬, 김정진 님께는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수강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입)선생님께서 영단어 밥상을 다 차려주셨으니 우리는 그저 먹으면 되요!!!

류은하/ 2007.10.29



솔직히 이런말씀드리면 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엇이든 외우는 것에 자신이 있었어요~

왜냐!!!!

어릴때부터 무엇을 외울때믄 항상 경선생님 방식처럼 경험과 연관지어서 이미지화해서

외우는 방법을 터득했었거든여~

그러나...

문제는 시간!!!

경험과 연관짓기 위해 머리를 짜내는 시간이 만만치 않았단말이죠 ㅠ

그러던중!!!!!

경선생님의 샘플강의를 보고 전 뒤집어 졌습니다!

이미 모든 단어를 연상법으로 다 만들어 놓으시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거 아니겠어요?!!

마치 맛난 밥상을 다 차려 놓으시고 "어여 먹어라~~" 하시는 어무이같이~... 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덕분에 남들의 몇몇배로 빠른 시간에 단어를 쉽고 재밌게 외울수 있게되었어요~!!

아니 이처럼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있는데 왜왜왜!!

굳이 힘들게 시간노력들여서 스스로 밥상을 차리느라 난리인가요!

솔직히 마음같아선 나만 몰래먹고 싶을 정도로 너무 귀하고 귀한 밥상인것을!!

자~ 이렇게 알려줄때 얼른 후딱 신청하세요

정말 후회없습니다! 만프로 확신

 

(토플)이거 이상은 없습니다.

정정희 / 2007.10.09



현재 대학원생으로

이후 박사과정 국비장학생 유학준비(gre)를 위해서

경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이 하여서

시작한 강의가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수강전 미리 인터넷을 통하여서

보카관련 사이트를 통해 사전정보를 충분히 조사하였고,

그 중 경선생님의 강의를 최종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수강내내

그냥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더군요.

얼마나 탁월한지..!!



발음을 파괴시키지 않으면서

기억속에 "쏘~옥 쏙!" 담겨 연상되어지는 경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탁월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저에겐

9월 3째주간에 국외 학회참석으로 인해서

두주간을 외국엘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그때 방학중 열씨미라 했던 경선생님의 보카 실력이

더 더욱 빛이 나더라구요..



학회일정 내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



제겐,

참 좋은 보카 강의였습니다.



동영강 강의가 끝나는 시점에서 전하는 아쉬움 하나...!!! ㅎㅎㅎ



p.s..



참..!!

수강후 명예전당에 도전하면 상품권도 받을 수 있더라구요..

저두 방학 중 하루 6-8강씩(정말 열심히 했죠..? ㅎㅎ~) 해서

명예전당 도전을 했더니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덕분에 전공서적 하나 잘 구입하였답니다... ㅎㅎㅎ



 

(편입)수강후기 올립니다.~

한하늬 / 2007.10.09



저는 너무 늦게 편입하려고 마음먹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곳저곳 관련 싸이트를 다니다가 해마학습법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잘 외워지겠어란 생각을 가졌는데 맛보기 강의를 듣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림을 그리듯 외우니 그냥 무턱대고 외울때보다 기억에 훨씬 오래남는다는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9월초에 맛보기 강의를 봤는데 그때 잠깐 말씀하신 단어들은 아직도

생각납니다.

처음엔 혼자 외워봐야지 하고 33000 책을 보았습니다. 무턱대고 외워서 인지 다음날 다시

보면 전날 외운것중 반도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청하고 나선 계속 공부 안하고 있다고 요즘에서야 듣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신청했을때부터 들을껄 하는 후회가 듭니다. 그래도 이 강의를 신청하지 않고 혼자 33000

책을 봤다면 더욱더 후회했을겁니다. 그때 단어 외워다 현기증까지 났었습니다.

편입시험이 얼마남지 않아서 하루에 많은 강의를 듣고 있지만 지루하거나 하는 생각은 들

지 않습니다. 또한 그냥 듣는 것 보다는 1.5배로 듣는것이 너무빠르지도 않고 시간도 절약

되고 좋은것 같습니다. 처음 단어를 나갈땐 빠르게 필기하고 복습할땐 화면만 보고 선생님

의 설명을 쫓아하면서 그 자리에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보면

설명할때의 행동과 표정까지 생각나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제가 편입에 성공한다면 분명 선생님의 명강의 때문일 것입니다.

편입시험에서 제일 중요한건 어휘라고 하는데 전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습니다.

요즘 영어시험 준비한다는 사람을 만나면 만나는 사람마다 이 강의 정말 좋다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좋은 강의 해주세요 ~~



 

(토익) 단어 암기.. 이제 자신이 생겼습니다.

김정진 / 2007.10.03



전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너무 싫어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것도 싫어고 외워지지도 않았죠..

막상 대학생이 되었지만.. 남들보다 못한 영어실력에

점점 높아져만 가는 영어문턱.. 답답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려해도 단어를 모르니.. 더어렵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딱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가 처음 구입한책은 워드스펀지 였습니다..

토플을 해보려고 샀는데.. 제 실력이 모자란지라 무지어렵더군요;;

수능 단어를 모르니.. 참.. 난감했죠..

그래서 다시 수능 단어집을 샀습니다.

수능 단어책은 아는단어도 많이 보였고 할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의 장점은 쉽게 암기를 할수있고

빠르게 암기할수 있을뿐더러..

연상법을 이용할때 굳이 예문을 외우지 않아도 그 단어가 쓰이는 상황에 맞는

연상을 한다면 어떨때 쓰이는지 까지도 알수있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다른선생님들이 흔히 단어외울때 예문까지 봐라라는건 어떨때 쓰이는지를 알고자 함이고

더쉽게 외울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연상법으로 한다면 예문은 복습하는데 한부분으로만 봐도 문제가없습니다..

처음엔 정말 헤깔렸지요.. 헤깔리니까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고 들구요..

그런데 수능 강의 끝까지 보구나서 다시 처음부터 볼때는 정말 쉽더군요..

한번보고 복습하고 10강정도씩 몰아서 보고 30강 몰아서보고 한번에 전부보고

이러면 정말 신기할정도로 거의 대다수가 알게되더군요..

처음엔 연상하는게 힘들었지만 복습 계속해주면 연상하는 과정없이

단어의 뜻이 자동으로 튀어나옵니다..

복습할땐 책을 보지않고 뜻없이 단어만 A4용지에 쭈욱 써서 프린트 해서 했습니다..

책을보고하면 사람이라는게 티끌만한 힌트만 있어도 추리해내는 능력이큰지라

밑에 글귀 조금만 봐도.. 유추해내서 맞추기에 효과가 떨어지더군요;;

수학문제 풀때 예제 문제같은데 보면 답이 있지요..

그답에 그래프가 살짝 보였다 그럼 그래프라는 생각만 가지고 문제를 접근하죠

또는 답이 길다 짧다만 봐도.. 엄청나게 문제가 쉽게 풀려집니다..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단어만 쭉써놓고 복습했어요^^

게다가 발음을 통한 연상법이란게 단어를 맡출수있는 엄청난 힌트 이기에

효과또한 배가 되구요..

수능 단어 이렇게 보구나서 지금은 토익단어 강의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능단어 보고나니까 아는것도 있구..

연상법에 익숙해졌다랄까,, 훨씬 수월하더군요^^

정말 경선식 선생님 강의 단어외우는데 자신감을 주는 좋은강의입니다~

나머지 강의도 열심히 듣고 마스터 하겠습니다..ㅎㅎ

다른분들도 열심히 해서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