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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7월 수강후기 당첨자입니다.

등록일 2007.08.13 조회 1,806
 

박현희, 이영선 님께는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수강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라운 어휘 암기!!




박현희 / 2007.07.21  







제가 경선식의 워드스펀지를 처음 접했을때 정말 이책을 보게되면 어휘를 단기간에 많이 암기를 할수있을까에대해서 정말 의심을 했었습니다!




우선책을 사서 열심히 단어암기에 돌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연상하는것이 좀 힘들었지만 차차 하게되니깐 정말 신기하게도 어휘들이 제머리속에 남아있는것이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어휘를 10개를 거의 한시간을 열심히 연습장에 적고 또적어가면서 암기를 해놓고 그다음날이면 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게되므로서 정말 놀라울만큼 순식간에 암기가 될뿐만아니라 오래오래 잊어버리지안는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좀더 효과적으로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동영상강의를 신청을했습니다.




경선식선생님님의 직강을 듣고 더욱더 생생하게 기억이날뿐아니라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책만봤을때와는 다르게 훨씬 빠르고 그 어휘에대한 연상이 생생히 생각이 났습니다.




이렇게까지 실력을 올려주신 경선식선생님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강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저의 수강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일주일만에 방대한 양의 단어를 외우게 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영선 / 2007.07.20










저는 토플 공부를 시작한지 1주일된 초보 학생입니다.




3개월 내에 고득점을 받아야 하기에 우선 보카를 단기간에 마스터 하는 것이 너무도 절실했죠.




그래서 어떤 보카 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해커스 보카를 추천하는 사람이 있어 한번 훑어 보았는데 단어의 질은 좋을지 몰라도 제게는 어려워만 보였습니다.




저는 이해를 해서 암기하거나, 아니면 조그마한 개연성이라도 있어야 잘 외워지는 타입인데, 해커스 보카 같은 책은 수십번 반복해서 보지 않는 한은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렇게 암기해서 과연 시험칠 때 쯤엔 얼마나 남아있을까도 의심스러웠구요..




고등학교때 우선순위 영단어를 외우고 외우고 또 외웠지만 이제와 다시 펼쳐보면 완전 생소한 단어들로 가득하듯이요...




이런식으로 외우면 시간도 많이 잡아먹을 뿐 아니라 그에반해 학습 효율은 현저히 떨어진다는 걸 전 고등학교때의 경험으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거든요..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word sponge를 통해 저는 1주일만에 essential course 1을 마스터 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저는 강의를 이렇게 활용했는데요, 처음 들을때는 1.5배속으로 해서 쭉 듣습니다. 이때 연상작용을 이해하고 그림으로 그려넣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그림으로 그려주시지 않은 단어들도 연상들을 생각하며 제 나름대로 그려넣었구요- 그걸 다시 보면 혼자 뿌듯하기도 하고 해서 더 잘 떠올랐던 것 같아요. .(물론 개발세발 그린 그림이 더 많지만요^^;)




그리고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것과는 다르게 저만의 특별한 사연(?)이 있는 단어라면 그것도 적어 넣구요. 그러다 중간 복습부분이 나오면 그부분을 북마크로 1-1, 이런식으로 표시해놓고 다시 맨 앞으로 돌아가서 2배속으로 빠르게 들어줍니다.




그러면 개연성이 떨어져서 연상이 힘들었던 단어들도 선생님의 몸짓과 강한 어투를 다시 보고 들으면서 머릿속에 더 잘 박히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다시 한번 듣고 아까 북마크 해뒀던 복습부분을 일단 건너뛰고 뒷 단어들부터 다시 1.5배속으로 들으면서 다시 그림도 그리고 몸짓도 따라해 보고 합니다.




마지막 복습부분도 1-2, 이런식으로 북마크 해두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 2배속으로 들어주지요.




그러고 나서는 혼자서 복습을 하는데 저는 학습용 암기장을 사서 그걸 활용했는데요 사실 책은 크고 무거워서 항상 들고다니며 외우기는 힘들잖아요, 그래서 단어장으로 활용하고자 샀는데, 저는 단어 뜻 적는 빈칸에 뜻을 적진 않고 한번 생각만 해보고 모르는 것을 체크하는 칸으로 활용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책을 보며 연상을 다시 되새겨 보고 모르는 거는 다시 외워봅니다. (사실 단시간에 많은 강의를 듣다보니 모르는 게 꽤 나온 편이었어요..ㅠㅠ) 그러고는 전에 북마크 해뒀던 복습부분을 다시 들어주면 이게 본 강의를 요약해논거라 연상도 바로바로 떠올릴 수 있고 외우기도 편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다시 외우면 훨씬 더 잘 외워지고 최소한 단어 강의를 3번 들었기 때문에 (1.5배속으로 들을때도 잘 이해 안가는건 몇번이고 되돌려 들었어요) 더 오래 기억될 거 같답니다.




연상도 중요하지만 반복도 연상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전 아직 복습강의를 듣지는 않았지만 더 복습을 철저히 한 후에 복습강의를 마지막으로 다시 들으면서 이 강의만 들으면 앞으로 최소한 3개월 동안을 책을 다시 보지 않아도 모든 단어뜻을 알수 있도록 할 생각 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에 끝내고 다른 파트도 공부해야 하거든요..ㅠㅠ




일주일만에 방대한 양의 단어를 외우게 해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왜 고등학교때는 이 강의를 몰랐을까 후회도 되네요;;




남은 일주일 동안에는 essential course 2를 빡씨게 외우겠습니다. 이상 처절한 초보 토플러의 학습 후기였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열공하셔서 빨리 보카 완성하도록 하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