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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5월 수강후기 당첨자입니다.

등록일 2007.06.08 조회 1,843
 

정순례, 한재원, 김수정, 송종기 님께는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수강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순례 / 2007.05.02






정말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목 정하는데두 한참 걸리네요 ^^




전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데요




솔직히 영어점수가 왠만큼 안나오고서는 시험에 붙을 수 가 없습니다




선생님 만나기전까지 영어단어책만 3권 바꿨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맨땅에 헤딩하는기분 ,,,




대부분의 책들이 접두어 어근으로만 설명하니까요




ab는 away다 pre는 before,,, 등등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




근데 이런 접두어 들어가는 단어 가 한두개 인가요,,




그렇다고 모르는 어근까지 외우자니 차라리 단어를 외우고 말지




어느순간 부터는  더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단어는 눈에 익는데




뜻이 생각나지 않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공들인 시간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영어는 한두달해서 점수가 안오르니 꾸준히 봐야 한다는말,,,




'언제까지 봐야하지?,,, 이것말고도 다른 공부도 해야 하잖아요 ,,,'




언젠가 인터넷에서  선생님 해마학습법을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그때 앞에 있는단어 몇개 읽었었는데




첫단어 chubby ;첩이 살찐다 부터 한 다섯단어 봤을까요?..그리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 땐 이렇게해서 언제 그많은 단어를 외워,, 그냥 공부하는 누군가가 만든건가??




했는데




이제 보니 선생님,




해마학습법이더라구요^^




그뒤로 몇달후에 새로운 강의 찾으면서 선생님 샘플강의를 듣는순간




생생하게  이단어 뜻이 생각 나는겁니다 그때 이거다!! 생각하고 강의신청했어요 ^^




강의 듣는내내 선생님을 좀더 빨리 만났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정말 많이했어요




그럼 지금까지 단어땜에 골치아프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선생님강의들으면서 복습한번씩 했습니다, 뒤로 갈수록 양이많아져서 힘들더라구요,,




처음엔 복습도 열심히 했는데 ,,, 앞으로  뒷부분까지 더 복습 열심히해서




이 단어들 완전히 다 제껄로 만들꺼에요 ^^ 




독해하면서 단어공부하면서 워드스펀지 인덱스 부분 자주 뒤져봤어요^^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




앞으로도 워드스펀지로 열심히공부 할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약간 늦은감은 있지만 제글을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한재원 / 2007.05.02   







저는 올해 편입시험을 치른 학생입니다.




작년 전문대를 다니면서 2학기때 문득 공부를 더하고싶다는생각이 들더군요...




남자들 군대 갔다오면 정신차리는 그런것과 같은 맥락일겁니다....




전 솔직히 작년에 편입 시험에 합격한 친구의 영향이 가장 컸구요




그래서 1학기마치고 여름방학때부터 학원 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05년도 5월쯤에 전역을 해서 복학을 못했는데요 그래서 호주에 잠깐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약 9개월 있다가 06년도에 2학년으로 복학한겁니다.




그래서 9달동안 공부는 안했지만 눈치밥이라고 영어가 늘긴 늘었습니다.




그래서 전 편입시험을 우습게 봤습니다,.( 제가 여름방학때 등록한 학원에서 한달뒤시험을




치르기 전까진요 ㅡ,.ㅡ) 어차피 학원에서 추천해주는 초급반을 처음 수강했기에 처음 시험




을 치르고 전 완전 깜짝 놀랬습니다 ㅡ,.ㅡ... 그리 큰 규모의 학원은 아니였는데 100점









만점에 40점 맞았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문법 다틀리고요,어휘찍은거 다맞고(영어단어가




별게다있구나란 생각이 들을정도로 ㅡ,.ㅡ) 왜다맞을까요 신기하게 ㅎㅎㅎ




여하튼 제 진짜 실력으로 하면 20~30?  솔직히 충격이 컸습니다. 제자신에게 실망한게




아니구요 편입시험이란게 이정도구나란 생각을...




전 올해 졸업한 전문대에서 공대였고요 이번에도 공대에 합격했습니다.




인하대 공과대학에 붙었구요  제가 목표로 한 학교이기도 했습니다.




제가이글을쓰는 가장 큰 이유는요




1.수학을 같이 준비하시는분에게 저의 경우를 들려주고싶었고




2.학교를 다니면서 편입준비하시는분에게도 미약하지만 도움이 될까 해서입니다.




@@@먼저 수학을 준비하시는분@@@




전 앞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가 가고싶었던 대학(인하공대)가




수학을 보기때문에 수학을 안할수없었고 제나름의 생각에(수학을 하는게 어쩌면 더 유리




할지도 모르겠다는생각)8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학원에다니면서 알게되 형들 동생




들 사이에서 영어도 제일 못했지만 그중에 반은 공대 생각이 있었고 아무도 수학을 안했습




니다. 한양대 인하대 중앙대 동국대 홍익대 아주대 빼고 영어만으로 공대를 갈수있죠.




전 일단 1.늦게시작했다는것과 2.방학이끝나면 2학기를 마져 다녀야한다. 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왠지 수학을 같이보는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영어실력이 아주




좋지는 않을것이란 생각을 했구요....  여기서 한가지더  수학을 준비하시는분 다들 한양대




가 목표기때문에 수학 1년정도 준비하시고요 수학 정말 어렵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한양대는 범위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전 아예 한양대를 버렸습니다. 인하대는 미적분




학만 하기때문이죠 . 한양대를 포기하면 수학 범위가 확실히 줄어 들고요..




아마도 수학 준비하시는분들 영어공부때문에 골치가 아프실겁니다.  수학 문제 풀다보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는데  영어 단어외워야되지 문법해야되지 독해도 꾸준히 풀어줘야되




고.... 저도 단어가 가장 컷습니다. 문법독해를 잘했다는것이아니구요 ㅡ,.ㅡ 단어가 안되




니 문법도 독해도 모두 안되더군요...그때 작년에 합격한 친구가 제가 편입공부시작한다




니 몇가지 팁을 알켜주던게 있었는데 문득 단어암기에 대해 말하더군요. 그때 친구가 말해




준 책이 경선식선생님의 원드 스펀지였습니다. 근처 서점에가서 회색겉표지의 워드스펀지




책이 있더군요. 전 복습용 부록 같은 책두 샀습니다. 솔직히 사람 심리라는게 주변에 좋다




좋다하면 의심가는 뭐 그런거... 친구녀석이 하두 좋다고 (자기는 같이 스터디하는사람끼리




이책으로 바꿔서 다들성공했다더군요) 뭐 자기말로는 남에게 보여주기싫은 책이라나




ㅡ,.ㅡ 남들이 이걸로 공부하길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겠죠? 전 어차피 시간이 너무 없었




고요 사고나서 정말 대성공 했습니다... 전 워드스펀지 하다가 경선식 선생님이 수능영단어




도 책을 만드셨더라고요? 그것도 샀습니다. 정말 죽어라 봤습니다. 그러다 제이멜로 편한




도 다음카페에서 메일이왔는데 동영상할인 패키지도 있더군요. 바로 질렀습니다 .









제가 공부한 방법은 하루에 5강씩 보고 , 복습프로그램을 많이 봤습니다. 5강씩 로테이션




돌리다가 7강씩으로 늘리고 .. 거의 시험보는 기간에 다다랐을땐 이틀에 한권 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