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선식 영단어인지, 영어단어는 경선식을 통해야 가장 빠르고 잊어버리지 않는 최적의 길임을 느꼈습니다.
처음 느낌을 그대로 적고자 토익영단어 3강까지 1회차 복습완료하고 잠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 50이 넘은 나이에 인생의 2막을 계획하던 중, 젊은 시절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 분야(쉿! 비밀^^)의 많은 책을 읽어 왔고, 이제는 그 분야를 죽는 날까지 더욱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어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토익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으로의 영어시험은 실로 오랜만이라, 조금씩 워밍업만 하고 있었는데 웹서핑 중에 경선식 에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어를 외울때 쓰지말고 눈과 소리, 몸짓 그리고 철저한 뇌기억시스템에 근거한 학습과 복습이라는 내용을 보고서 호기심을 가지고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이벤트란에 토익단어 열심히 공부할 사람 신청해보라고 해서, '어라, 날 부르는건가'라는 생각에 신청을 했고, 오늘 1차 합격을 통보받았습니다.
낮에 상담원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간단한 내용을 숙지하고, 앞으로 오일동안 오픈되어 있는 강의와, 집으로 도착할 토익영단어 교재를 통해 총 강의중 1/3 정도에 해당하는 30강을 수강하고, 오일이 지난 월요일에 줌 로그인해서 시험을 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오티로 시작하는 1강부터 3강, 그리고 각 강의가 끝나는대로 복습강의로 다시 들었습니다.(선생님의 가이드라인 그대로)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웠습니다. 수업시간에 입과 눈을 열고 귀를 밝혀서 선생님의 몸짓을 따라하며 단어를 외운 결과, 복습과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없이 다 외울수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입을 열고 내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단어를 외웠을 때와 비교하면, 그냥 한 마디로...
<단어가 머리에 심어진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제 3강을 들어서 무엇을 알겠냐, 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오랜시간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살아온 경력이 있기에 3강만으로도 이 강의는 "찐"으로 내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느낌이 감싸왔습니다.
하루의 일정이 있어서 하루종일 공부할 수 없는 지금이 조금 원망스럽기는 하지만, 상담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월요일 시험전까지 30강까지 수강하고 복습하고 단어들을 체화시켜서 월요일 오후 3시 pc캠 앞에서 zoom을 키고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합불 테스트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모습으로 합불테스트에 합격해서 경선식 토익단어장을 머리에 심어서, 앞으로의 여정에서 토익이라는 징검다리를 잘 건널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1차 합격으로 테스트 과정에 넣어주신 경선식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합격 후에 공부하면서 써야 할 느낌이 들 때마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일 :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