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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편토]

    공편토 후기입니다. 2015학년도 편입합격했습니다.
    <장원영>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편입 시험을 응시했고 총 5군데를 보았고 나머지는 지금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한군데를 합격한 상태고, 다른 한군데는 원사이클 예비순위인데 작년 예비순위보니 합격할가능성이 높더라구요

    일단 저는 영어의 기초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군대 전역하고나서 아무 기초가 없는 상태에 였고 고등학교 때 들었던 초스피드암기비법이 생각이나서 공부했습니다.

    먼저 단어는 수능편-공편토-숙어-최고난도 순으로 보았습니다.

    특히 수능편과 공편토 같은 경우 단어 비중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한치의 과장없이 200번 넘게 복습한거 같습니다

    현재 책은 너덜해져서 많이 찢어진 상태입니다 겉표지가요^^

    공편토가 정말 중심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공편토에는 비슷한 단어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단어도 해마학습법을 통해서 충분히 구별이 가능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거 같습니다.

    이번 편입 시험을 보면서 느낀게 모르는단어 혹은 어색한단어가 정말 없었습니다. 처음 본시험에서는 2개정도 난해했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편입시험에서는 동의어 찾는문제와 비슷한 단어 찾는문제 반의어 동의어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막힘이 없었습니다. 단어의 뜻만 안다면 2초만에 문제만 읽고 풀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어 같은경우 꾸준히 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저같은경우 매일 복습을 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20강 단위로 복습을 했고 나중에는 하루에 수능과 공편토 모두 뜻을 가리고 하루만에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때에는 헷갈리거나 중요한 단어 체크 해서 그것만 보았습니다. 그리고 숙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편입이라고해서 정말 누구도 모를 이상한 숙어 나오는거 드문일입니다.

    경선식 숙어편 보게되면 전치사에 따른 여러가지 숙어가 총정리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해마학습법 통해서 하면 금방 습득이 가능한데 전 숙어가 좀 많이 약해서 더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숙어에 대한 문제도 그래서 거침없이 풀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문법으로 가게되면 저같은 경우 문법에 대한 기초지식은 전혀없고 그냥 찍고 이렇게만 했습니다.

    그래서 통쾌한 문법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기초적인거부터 중점적인거까지 다 마스터를 한거같습니다.

    편입이라고해서 정말 어려운 문법 물론 나옵니다. 근데 그런 어려운 문법 다 정리해서 50대50으로 나오는 문제를 맞히는거보다

    확실히 기초를 다져서 이걸 응용할수있는 문법 문제를 맞추는게 점수높이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편입문법을 보게되면 관계대명사 수의일치 태 시제, 이런 문제가 응용되거나 그대로 나오는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강의를 듣고 각 대학별 문법 문제집을 풀면서 거기 나오는 문법 내용을 책에다가 접목시켜 정리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 문제는 다 맞을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동사에 따른 ing형태나 to R 형태가 나오는것은 따로 정리를 해두는게 좋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저절로 정리가 되니 굳이 따로 문법서를 사서 외우실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그때마다 나오는거 정리해두는게 최고입니다.

     

    독해 같은경우 주요 문장성분들을 나누면서 독해를 했고 통쾌한 독해를 물론 수강하였습니다.

    편입독해같은경우 굉장히 어려운 구조나 난해한 구조가 분명 존재합니다. 저도 시험볼때 한지문이 너무 난해해서 무슨의미지 하고 곤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것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합니다. 기본을 거스르는 팁은 오만입니다.

    주요성분 쉽다고 그냥 넘기지마시고 일단 충분히 기초를 다져주신다음 그다음 편입 독해문제집으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저도 다른 독해 강의는 끊임없이 들어봤지만 해석해주니까 정말 잘들어옵니다 하지만 막상 제가 풀려고하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해는 해석하고 구조를 아는 방법만 습득을 하시고 자기혼자 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독해연습입니다!

     

    다음 문제 풀이 스킬입니다.

    이거같은경우에는 독해를 잘해야되는부분이 함께 따라옵니다 아무리 긴 지문이라도 Clue실마리만 찾는다면 문제를 20초안에 혹은 단시간에 풀수있습니다 그렇기에 크루를 찾느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스킬들은 유형별 풀이비법에서 알려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편입시험이기 때문에 굉장히 몇몇부분 들은 적용이 안될수도있지만 어느정도 전체적인 틀로서 접근하는방법은 같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예를들어 best title이라든지, main idea 찾는문제는 전체적인 키워드 중심으로 읽어내려가며 글의 첫문장이나 끝문장 혹은 핵심이 되는 접속부사들 위주로 읽어 나가시면 금방 찾고 빈칸 블랭크 같은 문제는 앞뒤 전후 문맥 혹은 의미단위를 나눠서 실마리를 찾으면 답이 보입니다. 이것도 혼자서 꾸준히 연습하셔야되는 부분입니다.

    자연스레 이런부분들은 기출문제를 풀면서 습득을 하게되는데 문제를 풀때 풀고나서 정답을 맞추고 왜 블랭크에 답이 이렇게되는지에 대한 clue를 찾았습니다. 이런 크루를 찾는 연습을 많이 하신다면 논리문제도 충분히 정복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같은 영어에 기초도 모르는 저도 이렇게 합격을 했으니 여러분도 충분히 합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빈말이 아닙니다. 조금이나마 제 글을 보고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 2015.01.28
  • [공편토]

    혹시 내년편입을 준비하고계신다면
    <한정희>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초 1월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편입준비생입니다.

    혹시 내년 1년동안 준비해서 내후년도 1월 편입시험을 생각하고 있으시면

    제경험상 경선식 강의를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딱 작년이맘때쯤 수능단어부터 공편토, 문법, 독해를 싹다 패키지로 끊었습니다.

     

    그땐 직장을 다니고 있을때라서 학원을 다닐수도 없었고,

     

    무언가 준비는 해야할 것 같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덜렁 이 강의를 끊었는데

     

    솔직히 강의를 끊고나서 처음엔 제대로 수강하지 않았습니다.ㅋㅋ 어차피 기간이 1년이었거든요.

     

    회사 퇴사할 마무리도 해야했고 이런저런 핑계들로 바빴습니다.ㅋㅋㅋ 이 강의가 빛을 발한건

     

    4월 5월쯤 기초도 뭐도 아무것도 없는 저에게 3월반부터 들어야 했던 모 편입학원 강의는 너무

     

    수준이 높았고, 솔직히 저는 3월내내 형용사 부사 구분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나이때문에 머리도 굳었고

     

    고등학교졸업한지가 너무오래되어서 기억은 안나고 친구들은 다 따라가는데 혼자 뒤쳐져서 마음만 조급했습니다.

     

    그때 경선식 문법이랑 독해, 그리고 공편토를 봤는데 뭔가 뻥뚫리는 느낌? 와 진짜

     

    학원에서는 설명해주지않는거, 학원문법은 짝맞추기 식이었는데다가 한글로도 이해안되는 문법용어들만 남발하던때

     

    경선식 강의에서는 해석위주로 문법과같이 설명해주고, 독해도 전치사 끊는거 관사에 명사끊는거까지 다설명해줘서

     

    진짜 학원보다 더 도움됐어요. 강의들으면서 경선식쌤 실제로만나서 강의듣고싶다는 생각 매일할정도로ㅋㅋ

     

    11월에처음 강의결제했을때 왜 미리 보고 학원안갔을까 후회했어요ㅜㅜ 편입학원에서도 돌리는 단어책.. 그거 강제로 시켜서

     

    경선식 공편토랑 같이 보는데 솔직히 공편토 단어가 훨씬 많이나옵니다.ㅋㅋㅋ 같이 학원단어 돌리는 친구들이

     

    모르는 단어 나혼자 알고있을때의 그 뿌듯함이란ㅋㅋㅋ 절대 공편토 외우고 있다고 말안해주는데 독해에서도 그렇고

     

    기출시험에서도 그렇고 진짜 허를찌르는 단어들이 공편토에 많이나옵니다. 물론 공편토 하나만 하라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두권다 돌렸으니까요. 한가지 분명한건 정말 큰 도움이 된다는거? 그리고 다른 단어책이랑 겹치는 단어도

     

    공편토 강의로 훨씬빨리 외울수 있다는거!ㅋㅋㅋ 강의듣고 경선식쌤 팬돼서 너무 칭찬만 적어놨네요.

     

    다들 독해 문법을 들어보면 공감할수 있을텐데..ㅜㅜ 어쨋든 강추합니다.

     

    특히 현재 학원갈 상황은 안되는데 준비는 해야하는 편입준비생들에게!

     

    작성일 : 2014.11.11
  • [공편토]

    [수능-공편토에 이은 최고난도 후기] 편입/공무원 준비중입니다!!
    <장원영>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무원과 편입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경선식영단어 시리즈중 수능,공편토,숙어,최고난도 까지

    모두 수강을 한 상태이고 최고난도는 5강정도 남겨둔 상태입니다! 내일 완강하겠군요^^

    확실히 혼자 하는것보다 강의를 듣는게 더 집중도되고 여러가지 다른 연상법도 알려주시니 더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말은 정말 공감입니다!

    저같은 경우 의지력이 약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하고있는데요!

    물론 강의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복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망각주기로 허덕이기도 했엇고 후회하면서 복습도 정말 철저히 했습니다!

    지금은 수능,공편토 경우 단어가 1초만에 생각나는 단어가 거의 90%에 육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만큼 복습 시간도 정말 줄었구요 무엇보다도 연상법으로 암기를 하면서 계속 복습을 하게되면 나중에는 연상법 보다 단어의 뜻이 먼저 생각이나는 믿지못할 상황이 벌어집니다 모든분들이 느끼실거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 복습 플랜을 일주일 단위로 잡았습니다! 일단 안하면 점점 까먹는건 사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진도도 중요하지만 복습이 정말 중요하죠 경선식 선생님도 강의 하실때 항상 강조하시는게 바로복습과 누적복습입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본론으로 가서 저의 복습 방식은 수능80/편도80/최고50/숙어27입니다.

    월요일은 수능 40강을 한번에 복습합니다 단어 난이도가 쉽기에 금방금방해줍니다 그리고 공편토 20강을 하였고

    화요일은 수능 20강, 공편토 20강 하였습니다.

    수요일은 수능 20강, 공편토 10강 하였습니다.

    목요일은 공편토 10강, 최고난도 10강을 했습니다.

    금요일은 공편토 20강 최고난 10강을 했습니다.

    토요일은 최고난 30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에브리데이 숙어는 2강씩 매일 보았습니다.

    어떻게 저 4권을 복습할까하다가 복습 플랜을 짜보았는데 저에게 맞는거같아 써보았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수도 있지만 저에게 맞는 방법은 이거였구 원데이 80강 복습도 도전 해보았습니다. 70강까지는 되는데 입이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 ㅠ

    저는 복습을 일일이 다 발음을 하면서 뜻도 말하면서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렇습니다 ㅎ

    물론 말을 안하고하면 뭔가 복습이 안된는 느낌이 들어서요 ㅎ 그만큼 따라하느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타어휘나 파생어의 경우 연상법이 안나와있긴한데 저는 저만의 연상법을 만들어서 그것도 다 연상으로 외웠습니다.

    정말 안외워지는 단어는 손바닥에 쓰고 하루종일 그 단어만 되네었더니 입에 배서 자연스레 외워지기도 햇습니다.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건 자신의 노력인거 같습니다.

    이번 편입,공무원 시험이 끝나면 기타 중요어휘나 숙어 부분 연상법 정리해논것을 메일로 보내려고합니다.

    추후 개정판이 나올시 제 연상법도 포함되면 기분좋을거 같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지 않고 저처럼 단어 1초만에 생각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일 : 2014.08.24
  • [공편토]

    편입준비생입니다.!!선택하세요!
    <문종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5학번 편입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원래 저는 이런 후기같은 글을 적는걸 하지않는데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선택하세요! 시중에 편입교재로 유명한책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어떤 책보다 좋다고 추천할수있습니다.

    표제어도 다른책들에 비해 많이 들어있고 시간단축면에서 정말최고입니다. 하루 2시간씩만 투자해도

    어휘만큼은 부족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신 분들은 수능편부터 들으세요~ 수능편에서

    연상법 확실히 익히시면, 공편토,최고난도까지 연상법으로 쭉 편하게 가실수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상법이 좋다고 생각하는건, 그냥 무작정 외우는것은 단어가 길거나 약간 발음이 어려울경우

    외우기가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연상법으로하면 단어가 길거나 짧거나 발음이 어렵거나 쉽거나

    한번에 쭉 외워집니다. 중고등학교때 단어 많이 접하지 않아서 암기하는게 어렵고 힘드신 분들은

    정말 선택하세요 전지금 수능편 정복하고 공편도 60강정도 갔습니다. 이제 최고난도편 책도 구입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믿으시고 따라가 보세요~ 그리고 강의 듣다보면 약한 마음 풀어질만도 한데

    그쯤한번씩 경선식 선생님께서 좋은말씀이나 자극되는말 해주시면서 의지를 잡아 주십니다.

    경선식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수능때 영어 다찍고 잤던 기억이있는데 두려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입공무원토플 등등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

    작성일 : 2014.06.05
  • [공편토]

    편입생의 좌충우돌 공편토 수강기! (편입준비하시는분들 보세요!)
    <주미화>

    저는 편입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목표대학은 중상위권 대학 보고있어서 초고난도까지 들을 계획입니다!
    저는 현재 수능초스피드암기비법,통쾌한 문법,왕초보문법을 다 듣고 공편토를 듣고있는데요
    처음 책을 사고나서 혼자 좀 외웠는데 역시 단어 수준도 수능단어에 비해 월등히 높고 뜻도 많아서
    외우는것을 걱정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최고의 연상법! 저는 ordain이라는 수능형 단어도 놓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몰랐는데 중간중간 경선식 선생님이 ordain같은 수능단어들도 알짜베기로 설명을 해주셔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오데인 오데로 in널건데 하며 정하다 라는 뜻으로 연결됬는데 아직도 생각이 잘나네요^^
    저즌 편입준비생인데 처음 고난도 어휘떄문에 편입 모의고사를 보아도 단어때문에 절망스러웠습니다
    아무리 문법,독해를 잘해도 단어 모르면 스포츠카에 기름없는거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편입 단어책이 잘못됬나 아니면 내가 외우는게 모자랐던걸까 라는 생각 많이했습니다
    근데 공편토 외우면서 달라졌습니다. 연상법은 이미 최고라는거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그런데 수많은 편입영어 다 외우는거 솔직히 불가능이고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외운다고해도 그중에 안나오는 단어도 있기때문에 준비기간동안 그 많은 몇만여개의 단어를
    외우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공편토를 보고 저는 진짜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
    일단 중위권대학 단어 중 10개중 9개이상은 무조건 알고 한지문에 모르는단어 한 1~2개 정도 밖에 안됬습니다.
    못믿으시는분은 직접 공편토에서 단어 찾아보세요 그만큼 적중률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이게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다른 단어책 좋은거 많지만 저는 공편토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어를 외움에 있어서 무식하게 외우는거보다 얼마나 빨리 많은단어를 습득하느냐가
    핵심이기 떄문입니다. 특히 편입단어는 굉장히 많고 방대하기때문에 공편토가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는지
    진짜 외워본 사람만이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성일 : 2014.05.04
  • [공편토]

    편입에 합격하였습니다. ^^
    <박우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광운대 경영학과에 합격을 했습니다.


    수강강의는 경선식 공편토, 최고난도 통쾌한 독해 입니다. 


    편입공부는 작년 8월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편입 준비하기전에 토익에서 어느정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경험이 있고해서 어느정도 기본은 깔려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편입도 해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웬걸;;;; 정말 단어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단어를 모르니까 독해문제도 무슨내용인지 모르겠고,


    문장완성이던 어휘문제던 무슨 단어가 들어가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카페에서 이런 저런 어휘문제집을 검색해보고 서점에도 여러번 가서 문제집을 쭉 훓어봤습니다.


    여러 어휘책이 있었는데 저는 그중에서 단어별로 예문이 있는 어휘책을 원했습니다. 단어마다 예문이 있으면 


    잘외워질것 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중에서 경선식 공편토랑 최고난도가 눈에 띄더군요. 단어별로 예문도 다 나와있었고,


    책 앞부분에 해마학습법을 소개한 걸 보고 호기심이 일었지만  바로 사지는 않았습니다. 샘플 강의가 있으니 그것부터 


    사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날  샘플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정말 잘 외워지더라고요. ^^ 그 어려웠던 편입 영단어들이 선생님 설명과 그림을 듣고 연상하니까


    정말 잘 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날 전 바로 책을 샀습니다. 


    제가 8월 부터 준비를 했는데 실제로 경선식 강의를 듣기시작한건 8월 28일이었습니다. 실제로 시험 때까지는 


    약 4~5개월 정도밖에 안남아서 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공편토부터 하루에 4개씩 들었습니다. 


    4개씩 들으면서 한강씩 강의가 끝날때마다 바로 복습하고 다음강의로 넘어가고 또 복습하고


    그리고 4강을 다 들었을때 그날 배운것들을 다시한번 복습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는 그전 날 배운걸  간단히 복습하고


    그날 강의 4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그 한주동안 외운걸 복습했고요. 비록 하루에 외워야되는 단어수가 많긴했지만, 


    잘 그리고 빨리 외워지는데다가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방법대로 복습하니까 되긴 되더라고요 ^^  


    계속해서 진도를 나가서 결국 한달


    여만에 공편토를 완강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난도를 들어갔습니다. 최고난도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선생님 강의들어도 공편토보단 잘 안외워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반복해서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니 최고난도 단어도


    이내 할만해지더라고요.   최고난도는 난이도를 감안해서 2강씩 나갔습니다.  최고난도 까지  1회독 한다음에는 


    공편토 2강씩 최고난도 2강씩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편입 시험 볼때까지 총 5회독은 한것 같습니다. 


    편입 영어가 잘 외워지는 동안 확실히 문제 푸는 게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독해!!


    그전에는 정말 내용이해도 안되고 문제도 풀수 없었는데 공편토 최고난도를 외우면서 문제를 


    푸니까 문제풀이도 잘되고 점점더 편입문제들이 할만해졌습니다.   


    독해뿐만이 아니라 문장완성 문제집이랑 어휘문제에서도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몰랐던 문제들이었는데 단어를 알고나니까 풀리는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마 편입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죠? ㅋㅋㅋ 


    그외에도 통쾌한 독해를 들으면서 혹시라도 독해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끊어읽는 방법이랑 문장의 주어 동사부터 찾기, 그외 선생님이 정리하신 구문들은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분들한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경선식 영단어 강의는 편입어휘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한테는 그 단어를 좀 더 쉽게 접하고 빨리 외우는데 있어서 


    확실히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여러분이 복습을 게을리한다면


    원하시는 결과를 이루긴 어렵겠죠.?



    하지만 !  

    여러분이 선생님 강의를 잘 듣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복습방법대로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4.03.09
  • [공편토]

    올해 편입합격생이고 뒤늦게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김경민>

     사연은 길지만 이말씀만 드리겠습니다.

    편입준비 기간 사정상 2년(실질적으로 1년 3개월)

    준비1년차때 총 11개월을 공부하였고학점1점부족으로 시험을 못보게되어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당시 시험준비떄는 워드스펀지를 보았고(10회독) 단어문제는 95% 정답률 맞춰놨었습니다.

    모의고사는 국숭수준까지 맞춰놨었습니다.

     

    시험못보게되서 그 당해년도를 날렸다는 상실감에 편입공부를 접고 다시 전적대로 돌아갔다가

    1년뒤인 다음년도 10월달부터 10 11 12 1월 공부하였는데

    워드스펀지로 공부했던 기억들이 상당히 많이 떠올라 다시 펜대를 잡는데 매우 수월하였습니다.

    단어같은경우 1년이 지났는데 단어만 봐도 연상이 바로되었고

    1년차때 공부하다가도 연상이 안되는 부분은 제 나름대로 연상하던걸 옆에 적어놓는버릇을하여

    (제 팁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달라 관념적으로 받아들여지지않는 연상이 생기실겁니다.

    그때는 책의 연상을 사선으로 과감히 지우시고 여러분들의 관념에서 쉽게 받아들여질 연상법을 적어놓으시면 되세요)

     

    단어 회복하는데 단 3주만 걸렸습니다. 믿기싫으면 안믿으셔두되구요..

    단어에 다시 발목이 잡혔다면 모든것이 다 불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4개월의 공부로 경기도권에 상위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힌트: 올해부터 국립대)

    참고로 올해부터 편입인원 대폭축소로 두단계씩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러면 워드스펀지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3.12.23
  • [공편토]

    [경선식에듀 효과대박] 편입 영단어의 바이블 공편토
    <홍남기>

    수능수준 영단어 수강후기에 이어서 공편토 수강후기를 쓰게 되네요 ~ 저는 편입을 준비하게 되어서

     

    편입 영단어를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사실 편입 영단어가 양이 방대하고 처음보는 단어들도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싶은 적이 너무 많았어요. 단어들이 예전에 봐왔던 단어랑 비스무리하게 생긴 단어들도 없어서

     

    머리에 어떻게 넣어야할지 고민하다가 억지로 머리에 쑤셔넣는게 익숙해졌을 즈음이면

     

    단어공부가 너무 싫어지고 지겨워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편입이라는게 물론 단어 하나만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지만 단어가 안 되면 아무것도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단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찰나에 경선식 영단어 무료수강 이벤트를 보게되었답니다.

     

    사실 편입 영단어 공부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많이들 경선식 공편토를 추천해주지는 않고 계시는 것 같아요 .

     

    그동안 편입을 공부해오신 선배님들이 추천해주신 책들이고 이 책들로 인해서 많은 합격생들이 나온 것도 맞지만

     

    저는 공편토 라는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단어공부라는게 아무리 접두어, 어근 등을 공부해도

     

    결국에는 외우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싸움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단어를 공부하는데 몇 시간 걸리는

     

    분들도 있고 저 같은 경우도 단어 외우는 것 자체를 굉장히 지루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 단어를 수시로 보아주지 않으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을 되풀이했습니다. 하지만 경선식 영단어 무료 수강을 접해보고 나서는 정말 많이 달라졌답니다.

     

    먼저, 단어공부시간이 재미있습니다. 단어 외우는 시간이면 늘 지루해하고 하기도 전에 힘들어 했던 제가 언젠가부터

     

    편입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단어 외우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은 그 단어의 발음이나 단어 스펠링의 모양 등으로 뜻을 연상해서 암기시켜주시는 선생님입니다.

     

    연상이 꽤 그럴듯할 때에는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가끔 억지스러운 연상부분은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데 신기하게도 나중에 그 단어를 보면 경선식 선생님의 그 억지가 기억이 나서

     

    결국엔 그 단어의 뜻이 기억이 납니다 ! 복습을 하면 할수록 동영상에서의 선생님의 그 말투와 발음, 표정, 제스쳐 등이

     

    생각이 나서 피식 웃기도 합니다. 경선식선생님은 복습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시곤 하시는데 복습을 할 때마다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서 재미있는 복습시간을 갖게해주셨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은 수능 영단어 때에도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셨던 분이신데 지쳐있는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자신감을 주시네요 ^^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영어 어휘 수강생 1위 선생님은 확실히 다릅니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3.10.06
  • [공편토]

    [경선식 해마학습 짱!!] 지금 토플,편입준비로 10강까지들엇는데
    <김재영>

    3단어 뺴고 다 외워짐 ㅋㅋㅋㅋㅋ

    강의만 듣고 강의들을떄 그 따라하라는 동작이나 말투 같은거 똑같이따라하면서 느낌을 익히니까

    어휘를 발음하면 나도모르게 그 의미가 생각나서 단어떠올리는데 시간이 1초정도밖에안걸려요

     

    그리고 복습강의 5강씩 몰아서 한번에 들으니까 복습도 되고 역시 진짜 해마학습법이 좀 사기인듯 ㅋㅋ

     

    작성일 : 2013.10.05
  • [공편토]

    [경선식 대박추천] 막막한 편입영단어를 속시원히 해결해주네요
    <김아진>

     

    편입커뮤니티 카페에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무료로 공편토1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공편토를 만나게 된 건 정말 운명 인 것 같아요.

     

     

     

    저는 수능때 외국어 4등급을 받았고 토익은 600 수준입니다.

     

    당연히 난이도 높은 편입영어에 대한 부담과 늦게 시작한다는 생각에 무척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시작함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했었는데 그때 우연히 만난 것이 공편토였습니다.

     

    공편토가 제게는 용기를 주었고 희망을 주었습니다.

     

    책도 좋은데 책만으로 하기엔 조금 버거울 것 같고 인강을 병행해 하루에 3~4강씩 들으면 금방 들으니까 암기도 더 잘됩니다.

     

    표제어도 2700개정도로 파생어 포함하면 6000개정도라고 하니 수록된 단어 갯수 자체도 많아서 좋아요.

     

    이것만 다 외우면.. 하는 기대감에 부푼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선생님이 시키시는대로 복습도 꾸준히하고 누적복습도 계속 했더니 진짜 신기하리만큼 이 많은 단어가 제 머릿속에 착착 자리잡았

     

    어요. 이제는 모의고사 펴놔도 아는 단어가 많이 보여서 기쁩니다.

     

    공편토만 들으려고 했는데 듣다보니 최고난도 강의도 듣고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편입 영단어, 공편토로 뿌리를 뽑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경선식 선생님

    작성일 :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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