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광운대 경영학과에 합격을 했습니다.
수강강의는 경선식 공편토, 최고난도 통쾌한 독해 입니다.
편입공부는 작년 8월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편입 준비하기전에 토익에서 어느정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경험이 있고해서 어느정도 기본은 깔려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편입도 해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웬걸;;;; 정말 단어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단어를 모르니까 독해문제도 무슨내용인지 모르겠고,
문장완성이던 어휘문제던 무슨 단어가 들어가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카페에서 이런 저런 어휘문제집을 검색해보고 서점에도 여러번 가서 문제집을 쭉 훓어봤습니다.
여러 어휘책이 있었는데 저는 그중에서 단어별로 예문이 있는 어휘책을 원했습니다. 단어마다 예문이 있으면
잘외워질것 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중에서 경선식 공편토랑 최고난도가 눈에 띄더군요. 단어별로 예문도 다 나와있었고,
책 앞부분에 해마학습법을 소개한 걸 보고 호기심이 일었지만 바로 사지는 않았습니다. 샘플 강의가 있으니 그것부터
사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날 샘플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정말 잘 외워지더라고요. ^^ 그 어려웠던 편입 영단어들이 선생님 설명과 그림을 듣고 연상하니까
정말 잘 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날 전 바로 책을 샀습니다.
제가 8월 부터 준비를 했는데 실제로 경선식 강의를 듣기시작한건 8월 28일이었습니다. 실제로 시험 때까지는
약 4~5개월 정도밖에 안남아서 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공편토부터 하루에 4개씩 들었습니다.
4개씩 들으면서 한강씩 강의가 끝날때마다 바로 복습하고 다음강의로 넘어가고 또 복습하고
그리고 4강을 다 들었을때 그날 배운것들을 다시한번 복습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는 그전 날 배운걸 간단히 복습하고
그날 강의 4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그 한주동안 외운걸 복습했고요. 비록 하루에 외워야되는 단어수가 많긴했지만,
잘 그리고 빨리 외워지는데다가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방법대로 복습하니까 되긴 되더라고요 ^^
계속해서 진도를 나가서 결국 한달
여만에 공편토를 완강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난도를 들어갔습니다. 최고난도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선생님 강의들어도 공편토보단 잘 안외워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반복해서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니 최고난도 단어도
이내 할만해지더라고요. 최고난도는 난이도를 감안해서 2강씩 나갔습니다. 최고난도 까지 1회독 한다음에는
공편토 2강씩 최고난도 2강씩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편입 시험 볼때까지 총 5회독은 한것 같습니다.
편입 영어가 잘 외워지는 동안 확실히 문제 푸는 게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독해!!
그전에는 정말 내용이해도 안되고 문제도 풀수 없었는데 공편토 최고난도를 외우면서 문제를
푸니까 문제풀이도 잘되고 점점더 편입문제들이 할만해졌습니다.
독해뿐만이 아니라 문장완성 문제집이랑 어휘문제에서도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몰랐던 문제들이었는데 단어를 알고나니까 풀리는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마 편입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죠? ㅋㅋㅋ
그외에도 통쾌한 독해를 들으면서 혹시라도 독해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끊어읽는 방법이랑 문장의 주어 동사부터 찾기, 그외 선생님이 정리하신 구문들은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분들한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경선식 영단어 강의는 편입어휘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한테는 그 단어를 좀 더 쉽게 접하고 빨리 외우는데 있어서
확실히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여러분이 복습을 게을리한다면
원하시는 결과를 이루긴 어렵겠죠.?
하지만 !
여러분이 선생님 강의를 잘 듣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복습방법대로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