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50점에서 수능 85점으로, 35점 향상
“30단어를 외우는 데 1시간씩 걸리던 제가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영어 단어를 무작정 반복해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뜻을 가리고 영어 단어를 계속 바라보면서 외우다 보니 30단어를 외우는 데 1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들여 외워도 다음 날이면 대부분 잊어버려서 다시 처음부터 복습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경선식 영단어를 접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영단어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단어가 거의 바로 암기되었고, 이후 복습만 해주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단어를 외우던 방식과 비교하면 효율 면에서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제가 체감하기로는 최소 10배 이상 오래 기억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음 날이면 잊어버리던 단어가 경선식 영단어로 공부하면 10일이 지나도 기억이 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어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영단어를 외우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사실 제가 경선식 영단어를 처음 알게 된 계기도 재미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1분에 3단어 암기하기'라는 광고를 봤는데, 광고에서 잠깐 본 단어가 며칠이 지나도 일상생활에서 계속 생각났습니다.
그때 '경선식 영단어는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연상법이 오히려 독해와 듣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연상법으로 단어를 외우면 발음이 잘못되거나 연상끼리 서로 헷갈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공부해보니 그런 걱정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경선식 영단어는 정확한 발음을 바탕으로 연상법을 적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발음대로 단어를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단어도 미세한 발음 차이나 철자를 활용해 서로 다른 연상법으로 구분해주기 때문에 혼동되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pray와 prey처럼 발음이 비슷한 단어도 각각 다른 연상법을 통해 구분해서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연상 암기로 단어를 확실하게 익히고 나니 단어의 뜻이 1초 만에 떠오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독해와 듣기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해에서는 단어를 보는 순간 뜻이 바로 떠오르기 때문에 해석 속도가 빨라졌고, 듣기에서도 경선식 영단어가 발음을 기반으로 암기되다 보니 들리는 단어의 뜻을 바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경선식 영단어에서 공부했던 단어가 수능 듣기에도 많이 나와서 리스닝 공부에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영어 독해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경선식 수능독해 강의는 저에게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영어 지문을 읽을 때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독해 강의를 수강하면서 처음으로 영어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처음 강의를 듣고 혼자 다시 문장을 해석해봤을 때 실제로 해석이 되는 것을 경험하고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내가 영어 문장을 혼자 해석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경선식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문장 하나하나를 해석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영어 문장에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는 독해의 핵심 원리를 알려주셨습니다.
그 원리를 반복해서 익히다 보니 처음 보는 문장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재미로 영어성경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잘 해석되는 것을 보고 저 스스로도 신기했습니다.
"문법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경선식 영문법을 공부하면서는 그동안 학교와 학원, 과외를 통해 배웠던 문법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문법을 여러 곳에서 배워도 내용이 난잡하고 머릿속에 정리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선식 영문법은 문법을 단순히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문법이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암기하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기억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문법 지식을 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독해에 필요한 문법을 중심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수능 영어에 필요한 문법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18분 단축 풀이비법으로 문제를 보는 방법이 달라졌습니다"
가장 좋았던 강의를 하나만 꼽으라면 수능영어 18분 단축 유형별 풀이비법입니다.
단어와 문법, 독해를 공부했다면 결국 수능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저는 9월 모의고사 때까지만 해도 18분 단축 풀이비법이 완전히 체화되지 않아 시험이 끝날 때까지 약 10문제 정도를 제대로 풀어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열심히 공부하면서 유형별 풀이법을 익히고 체화시켰고, 수능에서는 풀지 못한 문제가 약 3문제 정도로 줄었습니다.
9월 모의고사와 비교하면 수능에서 약 7문제 정도를 더 풀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중 모든 문제를 맞힌 것은 아니지만, 제한된 시간 안에 훨씬 많은 문제를 풀고 검토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변화였습니다.
특히 주제·제목·요지 문제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능에서 총 4문제가 출제되는 유형인데, 유형별 풀이법을 적용하면 지문의 모든 문장을 읽지 않고도 핵심적인 몇 문장만 정확하게 파악해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목적, 심경 변화, 내용 일치 문제도 훨씬 빠르게 풀 수 있게 되었고, 마지막에 나오는 장문 문제 역시 풀이법을 적용하면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빨리 푸는데 오히려 정답률까지 높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빨리 풀면 당연히 정확도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8분 단축 풀이법을 배우고 나서는 오히려 필요한 정보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제목·요지 문제를 예전에는 지문의 모든 문장을 읽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중요하지 않은 내용까지 해석하면서 오히려 헷갈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형별 풀이법을 적용하면 지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문장이나 함정에 해당하는 내용에 흔들릴 가능성도 줄어들었습니다.
심경 변화 문제 역시 모든 문장을 읽는 대신 핵심이 되는 처음과 마지막 부분을 확인하면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18분 이상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문제를 더 정확하게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본 후기는 이예림 학생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자가 정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작성일 : 2026.09.30